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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산부에게 딱! 저자극 보습제로 튼살 고민 끝

입력 2013-03-18 09:48:37 수정 2013-03-18 09:4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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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은 '하늘에서 내려준 선물'이라고 할 정도로 여성의 인생에서 가장 축복 받는 일이다. 임산부는 임신을 알게된 그 순간 부터 신경 쓰이는 것이 늘어간다. 약해진 비위로 인한 입덧, 기미 등 잡티가 생기기 시작하는 피부, 급격히 건조해지고 늘어나는 몸무게와 그로 인한 튼살 등이 있다. 특히 튼살은 출산 후에도 없어지지 않아 흔적으로 인해 피부과 시술까지 받는 경우도 볼 수 있다.

멜비타 관계자는 “한번 생긴 튼살은 개선 및 회복에 오랜 시간이 필요하고, 현재까지 완벽하게 치료할 수 있는 방법은 알려진 바가 없기 때문에, 충분한 수분을 공급해주는 고보습 제품으로 예방하는 것이 최선책이다”라고 설명했다.

◆ 건조하고 트는 보디에도 촉촉한 수분 공급

임신 후 점점 배가 불러오고 급격히 살이 찌기 시작하면서 몸에는 여러 가지 반응이 오지만, 임산부들에게 가장 큰 고민은 바로 튼 살. 배나 엉덩이 등 건조하고 갈라지는 부분에는 특히 고보습 제품이 절실하게 필요하다.

멜비타의 ‘스트레치 마크 프리벤션 포 맘’ 은 탄력이 떨어지고 튼살이 생기기 쉬운 임산부 에게 추천하는 임산부 전용 튼살 예방 크림이다.

피부 회복 효과가 뛰어난 잉카잉키 성분을 포함하여, 재생 및 탄력 효과를 부여해주는 씨벅손 과 센텔라 아시아티카 성분이 튼살을 방지해주고 탄력을 부여해 건강한 몸매로 가꾸어 준다.

아더마의 ‘엑소메가 레 에몰리앙’은 ’레알바?玲읗? 플랜틀릿’과 ‘필라제린?簾? 2가지 핵심 성분을 바탕으로 연약하고 건조한 피부에 우수한 진정효과를 주는 보습 로션이다.

레알바?玲읗? 플랜틀릿(귀리의 어린 새순)의 활성성분인 사포닌과 플라보노이드가 임신으로 급격히 약해지는 피부장벽을 강화시키고 건조로 인한 가려움을 완화 한다.

뉴트로지나의 ‘세서미 바디 오일’은 천연 식물성 세서미 오일 성분이 함유되어 고급 보습 성분과 풍부한 영양을 지닌 바디 오일 제품이다. 피부를 촉촉하게 가꿔주고, 외부로부터 수분을 빼앗기는 것을 막아줄 뿐 아니라 건조한 피부에 윤기와 보습막을 부여하여 오랜시간 촉촉한 피부로 가꿔준다.

◆ 안전한 성분을 함유한 제품으로 페이스도 꼼꼼히 보습 관리

어느 때보다 여성들에게 가장 민감한 시기는 바로 임신 후. 화장품에 함유된 화학성분은 민감해진 엄마의 피부나 태아에 영향을 끼칠 우려가 있어 안전한 성분을 함유한 제품으로 가려 사용해야 한다. 특히 임신 기에는 피부가 쉽게 건조해지므로, 저자극성 고 보습 제품으로 관리해주면 좋다.

멜비타의 ‘퀸트 에센셜 모이스쳐라이징 케어’ 는 네롤리, 로즈우드 등 5가지 에센셜 오일과 아르간, 헴프 등 3가지 식물성 오일을 조합하여 블렌딩한 오일 세럼이다.

이 모든 성분들이 시너지 효과를 내어 건조해진 피부에 빠르게 흡수하며 탁월한 보습 효과를 선사한다.에코서트 유기농 인증을 받아, 임산부들이 안심하고 사용 할 수 있다.

닥터자르트의 ‘세라마이딘 크림’ 은 내 외부 자극으로 손상 받아 지치고 건조해진 피부를 진정시키고 매끄럽게 관리해주는 고보습 크림이다.

수분 크림을 발라도 금방 건조해는 피부, 얇고 민감한 피부, 피부결이 거친 피부에 고보습을 선사하고 10가지 유해성분을 제거한 저자극 처방 제품으로 민감성 피부 및 영 유아, 임산부까지도 안심하고 사용 가능하다.

키즈맘 김예랑 기자 yesrang@hankyung.com
입력 2013-03-18 09:48:37 수정 2013-03-18 09:49:13

#건강 , #키즈맘 , #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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