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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퀴 하나에 천만원? 과연 어떤 자전거길래

입력 2013-03-20 11:39:45 수정 2013-03-20 11:4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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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자전거 인구 800만 시대, 따뜻한 봄이 찾아오면서 한강 둔치에서 자전거를 즐기는 사람들이 많아지고 있다.

특히 김성수, 바다, 구준엽, 배두나, 공효진 등 스타들이 SNS를 통해 자전거에 대한 애정을 드러내면서 자전거에 대한 대중의 관심은 더욱 뜨거운 추세.



여성오락채널 트렌디(TrendE) <올어바웃트렌드TM>에서는 오는 21일 새 봄맞이 나의 건강을 책임져 줄 트렌디 아이템 ‘자전거’에 대한 모든 것을 파헤친다.

이날 방송에서는 알록달록 다양한 색깔의 비주얼과 자유자재로 접히는 기능성을 두루 갖춘 미니벨로 자전거부터, 일반 자전거과 산악용 자전거의 장점을 혼합하여 빠른 스피드를 즐길 수 있는 하이브리드 자전거, 험헌 산길을 거침없이 가르는 MTB자전거, 바퀴 하나에 천 만원을 호가하는 전 세계 한정판 초고가 럭셔리 자전거까지, 각양각색의 자전거를 모두 소개한다. 또한 자기 스타일에 맞게 트렌디한 아이템으로 꾸밀 수 있는 DIY 자전거에 대한 정보도 전격 공개할 예정.

한편, 한강 자전거 길을 따라 여의도에서 공기 좋은 서울 근교까지 두 시간 안에 갈 수 있는 핫라인 코스와 자전거 동호인들이 라이딩 후 꼭 들리는 멸치국수 맛집도 알려줄 예정이라 더욱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키즈맘 이미나 기자 helper@hankyung.com
입력 2013-03-20 11:39:45 수정 2013-03-20 11:41:00

#키즈맘 , #요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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