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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창렬 바람피울 확률은? '믿을 수 없는 결과'

입력 2013-04-03 18:19:38 수정 2013-04-03 18: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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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창렬이 바람기 테스트에서 믿을 수 없는 반전(?)의 결과가 밝혀져 화제다.

‘사랑과전쟁-불륜’을 주제로 한 '우리는 형사다'에서는 재미로 알아보는 바람기 테스트가 진행됐다. 그 중 가장 놀라웠던 결과는 바로 김창렬이 평소의 이미지와는 다르게(?) 이성이 유혹했을 때 바람을 피울 확률이 0% 라는 것.

바람기 테스트의 진행을 맡은 솔비는 “김창렬씨는 바람기가 없는 성실한 타입으로, 누군가 한 사람을 사랑하게 되면 다른 이성에게 눈을 돌리지 않는다”는 해설을 덧붙였다. 이에 함께 출연한 주영훈은 “안 맞는다”며 손사래를 쳤고, 관객들 역시 믿을 수 없다는 반응을 보였다.

한편, 주영훈은 바람을 피울 확률이 100%로 밝혀지며 ‘바람둥이’로 몰리기도 했다.

‘국민 불륜녀’에서 ‘예능 대세’로 떠오른 배우 민지영은 “동시에 다섯 명의 남자와 바람을 피워봤다”고 고백해 스튜디오를 깜짝 놀라게 했다.

민지영은 특별 게스트로 출연해 “동시에 다섯 명의 남자와 바람피우는 유부녀 역할을 맡았었다. 연기를 하면서도 황당하고 화가 나더라” 며 경험담을 밝혔다.

또한 민지영은 이날 이혼 전문 변호사 못지않게 불륜 범죄에 대한 실태와 예방법을 이야기하며 역시 불륜 전문가(?)다운 면모를 자랑하기도 했다.

스튜디오를 폭소에 빠뜨린 ‘바람기 테스트’의 결과는4일 방송되는 JTBC '우리는 형사다'를 통해 모두 공개된다.

키즈맘 이미나 기자 helper@hankyung.com
입력 2013-04-03 18:19:38 수정 2013-04-03 18:20:09

#사회 , #키즈맘 , #요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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