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뉴스

Total News

입력 2013-04-11 09:20:41 수정 2013-04-11 09:18:54
  • 프린트
  • 글자 확대
  • 글자 축소
좋은 부모의 제1 조건은 무엇일까?

아이가 갖고 싶고, 원하는 모든 것을 들어줄 수 있는 경제적인 능력? 불철주야 아이가 좋은 대학에 들어갈 수 있게끔 관리해주는 서포터? 좋은 부모로 가는 길은 험난하기만 하다. 부모의 길이 너무 어렵고, 힘들다면 지금 당장 아이에게 물어보자. 그리고 아이의 대답에 귀를 기울이기만 하면 된다.

소아정신과 손석한 박사는 좋은 부모의 역할로 아이의 성장에 맞춰 아이가 원하는 것을 들어주고, 함께 나눠주는 것을 꼽는다.

신간 '지금 내 아이에게 해야 할 80가지 질문(수작걸다)'는 아이가 2세부터 13세까지 10년 동안 읽을 수 있는 '내 아이 심리사전'이라 할 수 있다.

자존감, 좌절, 친구, 콤플렉스, 행복이 중요한 4-7세 아이에게는 “왜 칭찬 받았을까?”, “친구들한테 무슨 말을 해 줄까?”, “참고 있는 것 있어?” 등의 질문을 던져야 한다.

아이의 답변 속에는 과연 무엇이 숨어 있을까? 소아정신과 박사인 저자가 읽어주는 아이 속마음에 귀 기울이면 아이의 마음을 여는 방법도 알 수 있다.

키즈맘 이미나 기자 helper@hankyung.com
입력 2013-04-11 09:20:41 수정 2013-04-11 09:18:54

#산업 , #생활경제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스토리
  • URL
© 키즈맘,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