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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새 뜨는 다이어트 방법은? 바로 ‘저염 건강식'

입력 2013-04-12 18:53:54 수정 2013-04-12 18:5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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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가 풀리면서 옷차림도 가벼워지고 있다.

여성들이 여름을 대비해 다이어트를 결심하게 되는 것도 바로 이때다.

다이어트 방법은 셀 수 없이 많지만 단기간에 빠른 효과를 볼 수 있는 원푸드 다이어트나 디톡스 다이어트를 무리하게 감행하다 요요 현상이나 탈모, 빈혈 등 크고 작은 질병을 얻는 경우도 많다.

전문가들은 다이어트를 할 때, 내가 평생 이 식단으로 평생 사는 것이 가능한지를 먼저 봐야 한다고 말한다.

그것이 어렵다면, 100% 요요 현상이 찾아오는 다이어트, 기초 대사량이 낮아져, 더욱더 살이 잘 찌는 체질로 바뀌는 불상사가 일어날 것이다.

그렇다면 건강한 다이어트 방법은 무엇일까?

요즘 건강을 해칠 염려도 없고 오히려 건강해지는 다이어트, 바로 ‘저염식 다이어트’ 가 뜨고있다.

저염식 다이어트란, 하루에 세끼 모두 저염식 식단으로 챙겨먹는 방법이다.

가장 쉽게 저염식 다이어트를 하는 방법은 평소에 요리를 할 때, 저염 제품들을 사용하는 것인데, 이에 종합식품기업 신송식품(대표이사 조승현) 에서는 여러 가지 다양한 저염 제품들을 출시해 소비자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신송식품의 저염 제품에는 기존 고추장의 염도에 비해 약 17% 이상이나 염도를 줄인 ‘짠맛을 줄인 순쌀태양초고추장’과 일반 간장보다 염도가 25%가 낮고 업계 최저염도인 11%를 자랑하는 ‘저염양조간장’이 있다.

아울러 국산 천일염을 사용해 짠맛을 줄여 더욱 담백한 ‘라이트 햄’을 들 수 있다.

짠맛을 줄인 저염식 식단은 허기가 지지 않아 오래 지속할 수 있으며 영양을 골고루 챙길 수 있다는 이점이 있다.

키즈맘 이미나 기자 helper@hankyung.com
입력 2013-04-12 18:53:54 수정 2013-04-12 18:53:54

#산업 , #생활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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