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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예물주얼리 전문 오르시아, 5월 웨딩박람회 참여

입력 2013-05-16 14:20:47 수정 2013-05-16 14:2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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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품 쥬얼리 브랜드 오르시아(대표 한영진)가 5월 웨딩박람회에서 최고급의 상품을 만족스러운 가격에 선보인다.

오르시아는 오는 17일부터 19일 서울 학여울역 SETEC 전시실에서 열리는 제13회 2013 F/W 웨딩앤 웨딩박람회에 참여한다. 이번 행사에는 웨딩홀 스튜디오 드레스 헤어&메이크업 예물 한복 허니문 등의 다양한 웨딩 품목이 전시된다.

이중 오르시아 측은 예물 스페셜부스를 설치, 예비부부들에게 자칫 부담이 될 수 있는 결혼예물을 만족스럽게 만나볼 수 있도록 구성했다. 특별한 가치를 가진 제품을 합리적인 가격으로 구입 가능한 기회를 마련한 것.



오르시아는 독일 명품 브랜드 브라우닝, 일본의 대표 백금 브랜드KIKO, 홍콩 예물 쥬얼리 디자인 업체GOSHO HK 등과 동일한 조건으로 전시, 세계적인 쥬얼리 트렌드를 제시한다. 이번 박람회는 국내외 유명 브랜드의 웨딩 쥬얼리를 객관적인 비교를 통해 평가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보인다.

고객들을 위한 다양한 이벤트도 준비됐다. 커플링을 구입했을 경우에는 오르시아의 패션 아이템 혹은 진주 세트를 증정하고, 평일 계약이 성사되면 명품 화장품, 최고급 원목 예물함도 추가 선물한다.

오르시아 측 관계자는 “가정의 달로 불리는 5월을 맞아 방문객들을 위한 기념선물도 준비했다. 명품 티아라 및 쥬얼리를 대여할 수 있도록 구성했으며, 어머니 예단 진주 브로치를 드린다”며 “비단 애교 예단함과 베스트 후기로 선정됐을 시 명품 백, 명품 지갑, 다이아 목걸이(현금 환산액 200만원)등도 제공한다”고 덧붙였다.

30년 이상 신뢰와 가치로 기업을 일군 오르시아는 장인정신을 담아낸다는 자부심으로 차별화된 명품을 만들어내고 있다. 인천공항 면세점 입점 및 중소기업 우수지원기업인 오르시아는 지식경제부 선정 ‘굿디자인’에서 쥬얼리 부문 특별상을 수차례 수상한 바 있다. 특히 오르시아는 순금과 다이아몬드는 최저가 도매 시세를 적용해 고객들 사이에서 각광받고 있다.
감각적이고 독창적인 디자인을 보유하고 있는 오르시아는 국내 톱스타들의 사랑을 독차지, 스크린과 브라운관을 넘나들며 등장해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한편 오르시아는 오는 23일부터 26일까지 같은 전시장인 세텍에서 열리는 '서울베이비페어' 사전등록자 중 한분께도 오르시아 엄마아기커플목걸이(160만원 상당)을 증정한다. 자세한 사항은 서울베이비페어 홈페이지(www.seoulbabyfair.co.kr)를 참조하면 된다.

키즈맘 이미나 기자 helper@hankyung.com
입력 2013-05-16 14:20:47 수정 2013-05-16 14:20:47

#산업 , #생활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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