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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 고급 유기농 순면커버 적용한 생리대 출시

입력 2013-06-04 11:32:38 수정 2013-06-04 11:3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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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용품기업 깨끗한나라(대표이사 이기주)의 여성위생용품 브랜드 릴리안은 100% 고급 유기농 순면커버를 적용한 ‘더(The) 건강한 순수한면’ 생리대를 출시한다.

‘더(The) 건강한 순수한면’은 국내 생리대 최초로 미국코튼마크를 취득한 데 이어 국제공인기관인 미국 유기농교역협회(Organic Exchange)[1]가 인증한 미국산 100% 고급 유기농 순면커버를 사용해 피부에 더욱 순하고 편안하다.

자연 순면 그대로의 격자무늬 패턴을 적용해 흡수력을 한층 향상시켰으며, 사이드 커버는 천연보습이 뛰어난 시어버터로 처리해 피부에 닿았을 때 부드럽고 촉촉한 것이 특징이다. 또한 포름알데히드, 형광물질, 화학향료, 농약 등 인체에 유해한 성분을 포함하지 않은 ‘7무첨가 처방’으로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릴리안은 이와 함께 ‘더(The) 건강한 순수한면’ 팬티라이너도 선보인다. 흡수면에 중앙 샘 방지선을 적용해 쾌적한 착용감을 자랑한다.

깨끗한나라 릴리안 담당자는 “최근 젊은 여성들 사이에서도 건강을 생각한 생활용품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는 추세”라면서 “새롭게 선보이는 ‘더(The) 건강한 순수한면’은 공인 오가닉 인증을 받은 제품으로 100% 유기농 순면커버를 사용해 민감한 여성 소비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키즈맘 이미나 기자 helper@hankyung.com
입력 2013-06-04 11:32:38 수정 2013-06-04 11:32:38

#산업 , #생활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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