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캘리포니아 음식을 한국에서…애슐리, 여름 메뉴 출시

입력 2013-06-04 17:11:36 수정 2013-06-04 17:1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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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메리칸 그릴&샐러드 애슐리가 'A day on the beach, California' 여름 시즌 메뉴를 출시했다.

이번 시즌 메뉴는 애슐리 론칭 10주년을 맞이하여 미국 문화 알리기 일환으로 미국 서부 해안 지역 음식을 애슐리 스타일로 재해석한 것이다.

새롭게 출시된 메뉴에는 캘리포니아의 풍부한 일조량과 온화한 기후에서 자란 식재료의 풍미를 느낄 수 있는 4가지의 콜드메뉴와 3가지의 핫메뉴, 마린 컨셉의 메인 메뉴 3종이 함께 선보인다.

적포도와 포도젤리를 상큼한 포도 드레싱에 버무린 ‘나파 그레이프 젤리 샐러드’는 캘리포니아 주의 포도 산지로 유명한 나파지역을 연상시킨다. ‘씨애틀 포테이토 샐러드’는 고소한 마요네즈 드레싱에 삶은 감자와 삶은 계란, 아보카도 게살을 버무려 담백하고 고소한 맛이 어우러진 포테이토 샐러드다.

‘캘리포니아 오렌지 베리 샐러드’는 패션 후르츠 드레싱에 믹싱한 오렌지와 자몽 샐러드로 크레송의 신선함을 살리고 크렌베리와 페타 치즈로 풍미를 한껏 살렸다. ‘산타 모니카 콜드 쉬림프’는 레몬과 월계수잎을 넣어 새우의 맛을 그대로 담백하게 즐길 수 있다.

‘하와이언 피쉬 프리터’는 바삭하게 튀겨낸 흰 생선 살 프리터에 하와이언 스타일의 오렌지 소스향이 일품이다. ‘비버리힐스 스퀘어 피자’는 풍미가 높은 고르곤졸라 소스와 달콤한 허니시럽을 베이스로 고소한 호두와 크렌베리를 토핑한 사각 팬 피자이다. ‘샌프란시스코 베이크드 깔라마리’는 한치와 쪽파를 허브 갈릭 오일로 마리네이드하여 캘리포니아 해안의 바다 향을 듬뿍 느낄 수 있는 오븐 구이 요리이다.

애슐리 관계자는"누구나 가보고 싶어하는 아름다운 캘리포니아 해변을 경험 할 수 있도록 메뉴를 구성했다"며 "국내에서도 미국 서부 해양식의 이국적인 풍미를 느낄 수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키즈맘 김예랑 기자 yesrang@hankyung.com
입력 2013-06-04 17:11:36 수정 2013-06-04 17:11:36

#산업 , #생활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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