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뉴스

Total News

미란다커, 방한 스케줄 들여다보니

입력 2013-06-11 10:52:34 수정 2013-06-11 10:52:34
  • 프린트
  • 글자 확대
  • 글자 축소

세계적으로 큰 인기를 끌고 있는 톱 모델 미란다 커가 11일 내한한다.

지난해 내한 당시 파파라치 컷으로 큰 이슈를 모았던 미란다 커는 다양한 버라이어티 프로그램에 출연하고, 국내 패션 행사 등을 소화 할 예정이다.

미란다커는 KBS ‘개그콘서트’, tvN ‘SNL 코리아’, MBC ‘섹션TV 인터뷰’, SBS E ‘서인영의 스타 뷰티 쇼’에 출연 할 계획이다. 이 모든 방송에서 미란다커는 LG 패션에서 전개하는 뉴욕 브랜드 ‘질스튜어트(JILLSTUART)’를 착용, 톱 모델의 센스를 발휘할 예정이다.

특히 지난해 내한 당시 공항패션으로 큰 이슈를 모았던 그는 이번 입국 시 질스튜어트의 13FW 제품을 착용하고 들어설 예정이다. 13FW 모티브인 다이아몬드와 레이스 프린트 시리즈는 미란다커를 통해 최초로 공개 된다고 관계자는 전했다.

질 스튜어트는 1993년 런칭해 뉴욕의 모던함과 페미닌하고 로맨틱한 라인을 절묘하게 조화시킨 디자인이 특징인 브랜드다.


키즈맘 김예랑 기자 yesrang@hankyung.com / 사진 한경DB
입력 2013-06-11 10:52:34 수정 2013-06-11 10:52:34

#산업 , #생활경제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스토리
  • URL
© 키즈맘,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