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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건강 안심 할 수 없는 '장마철'이 온다

입력 2013-06-13 17:55:33 수정 2013-06-13 17:55: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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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마철, 박테리아 주의보

본격적인 장마철이 다가오고 있다. 장마철에는 고온 다습한 날씨로 인한 세균 증식으로 아이들 건강에 적신호가 커지기 마련이다. 특히 면역력이 약한 영·유아기 아이는 온도, 습도의 변화에 민감하고, 장마철 세균에 노출되면 각종 질병으로 인해 건강을 위협받기 때문에 청결한 관리를 통한 예방에 각별히 신경 써야한다.

장마철 영·유아기 아이에게서 쉽게 발병하는 수족구병, 구내염 등을 예방하기 위한 엄마들의 위생용품에 대한 관심이 높아짐에 따라 순하고 안전한 항균 제품들이 인기를 끌고 있다.

◆ 유해 세균 막아주는 향균 제품

연약하고 민감한 아이들은 장마철 건강 관리를 위해 전 성분을 꼼꼼히 따져 항균 기능 제품을 선택하고 생활 속 위생관리에 주의를 기울이는 것이 필요하다.

손을 씻는 것만으로도 질병을 예방할 수 있으며 외출 시에는 수시로 손을 씻는 것이 어렵기 때문에 항균 성분이 함유된 깨끗한 물티슈로 아이의 손, 얼굴 등을 닦아주는 것이 좋다.

또 장난감, 놀이기구를 만지고나서 세균이 묻은 손을 입주변으로 가져갈 수 있으므로 아이들이 갖고 노는 유아용품도 깨끗하게 닦아 주어야 한다.

특히 장마철 기간에는 습한 환경에서 세균이 증식할 수 있기 때문에 물티슈의 경우 항균 성분이 함유된 제품인 지 확인해야 한다.

궁중비책의 ‘프리미엄 도톰한 물티슈’는 오지탕 등 한방성분을 함유한 천연 항균 물티슈다. 편백나무는 피톤치드를 발산해 스스로 세균과 미생물의 번식을 억제하는 기능을 한다.

이 제품에는 편백수가 함유되어 외출 시 비맞은 몸과 손, 발을 닦아주면 장마철 유해균 번식을 억제하고 청결을 유지하는데 도움을 줄 수 있다. 또 파라벤, 페녹시에탄올 등 10가지 화학 방부 성분을 배제하여 아이 피부에 자극 없이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다. 특히 원단 늘어짐에 따라 발생하는 보풀에 의한 피부 자극까지 고려하여 크로스 래핑을 사용해 늘어나지 않는 것이 특징이다.

◆ 땀 흘린 아이 옷은 유아전용 세제로

땀을 많이 흘리는 장마철에 외출 후 땀이 밴 옷을 바로 세탁하지 않고 그대로 걸어 놓으면 세균이 증식하기 쉽다.

천연 항균 효과의 섬유 세제를 이용해 아이옷을 세탁하면 옷감에 세균이 번식하는 것을 억제할 수 있다.

특히 아이들은 피부가 민감하고 면역력이 약하기 때문에 유아전용 세제를 사용하여야 안전하다.

궁중비책의 ‘한방 베이비 섬유세제’는 유아 전용 농축 섬유세제로 특허성분인 ‘7가지 한방 허브 복합 추출물’(특허 제10-0910747호)의 천연 항균 효과로 습하고 더운 여름 장마철 아기 옷의 세균 번식을 억제해 준다.

이 제품은 한방성분인 ‘감잎, 진피, 녹차, 팔각향’이 함유되어 소취효과가 있어 실외 건조가 어려운 장마철 실내 건조에도 굽굽한 냄새 없이 부드러운 한방향이 아이에게 포근함과 편안함을 준다. 궁중비책의 세제와 유연제는 방부제, 표백제, 색소, 형광증백제, 효소, SLES 등 유해한 성분을 배제하여 안전하며, 3배 농축으로 환경 친화적이고 경제적으로 사용할 수 있다.

◆ 세탁기의 보이지 않는 세탁조까지 세균 없이 깨끗하게

세탁기의 내부 세탁조는 습한 환경인데다 섬유찌꺼기가 남아 있어 곰팡이와 세균의 온상이다.

섬유찌꺼기를 제때 제거하지 않으면 아이의 의류나 양말 등 세탁물에 달라붙어 각종 질병의 원인이 될 수 있으므로 보이지 않는 세탁기의 세탁조도 정기적인 청소와 관리가 필수적이다.

애경에스티의 토탈 홈케어 브랜드 홈즈(home’Z)의 ‘퀵크린 세탁조크리너’는 세탁조의 곰팡이와 유해세균을 99.9% 제거하고, 퀴퀴한 냄새까지 깔끔하게 없애주는 액체타입의 세탁조크리너다.

기존 제품처럼 청소 전 세탁조에 장시간 물을 담궈둘 필요없이 오염물질에 재빠르게 침투해 청소가 완료되는 편리한 제품으로 재부착 방지제가 들어있어 청소 중 떨어져 나온 오염물질이 다시 달라붙지 않아 위생적이다.

◆ ‘착’ 뿌리면 세균 ‘싹’ 페브리즈 항균 스프레이


가방이나, 유모차, 매트 등 아이들이 쉽게 접촉하는 제품도 장마철 세균으로부터 안전할 수 없다.

청결을 유지하기 위해 아이들의 손이나 얼굴을 깨끗이 닦는 것뿐 아니라 자주 사용하는 제품도 세척이 필요하다.

하지만 섬유 제품의 경우, 장마철 쉽게 세균이 증식하는 환경임에 비해 자주 세척할 수 없기 때문에 항균 섬유 제품을 이용하면 편리하다.

P&G ‘페브리즈’는 한국화학시험연구원으로부터 99.9%의 항균 효과를 인증 받은 대표적인 섬유탈취제다. 간편하게 뿌리기만 하면 세균이 증식하는 것을 방지하고 상쾌함까지 느낄 수 있다. 옥수수 추출물에서 유래한 유효성분이 인체와 섬유에 안전해 어린 아이들의 섬유에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키즈맘 김예랑 기자 yesrang@hankyung.com
입력 2013-06-13 17:55:33 수정 2013-06-13 17:55:33

#산업 , #생활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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