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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간 버거킹 와퍼주니어가 1900원

입력 2013-06-17 09:33:32 수정 2013-06-17 09:3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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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거킹(대표 유주열, ㈜비케이알)이 예년보다 일찍 찾아온 더위에 지친 고객들을 위해 와퍼주니어 단품을 기존 3,500원에서 1,900원으로 파격적으로 낮춘 금액으로 판매한다.

본 프로모션은 6월 17일부터 19일, 오전 10시에서 오후 9시까지 단 삼일동안만 진행되며 1인당 1일 최대 5개까지 구입할 수 있다. 매장 사정에 따라 조기 마감될 수 있으며 버거킹 전국 매장에서 진행된다. 단, 특수매장은 제외(잠실/문학야구장점, 대명비발디점, 오션월드점, 용평리조트점, 인천공항점, 인천공항 1점, 여주휴게소점, 메가박스점, 코엑스점 총 10개 매장은 행사에서 제외)

버거킹 담당자는 “갑자기 더워진 날씨로 심신이 지친 고객들이 저렴한 가격에 와퍼주니어를 즐기면서 재충전하라는 의미로 이번 프로모션을 준비했다”며 “콜라 500원 판매에 이은 와퍼주니어 할인을 통해 고객들이 뜨거운 여름 날씨에 잠시나마 힐링할 수 있는 이벤트가 될 것이다”라며 기획 배경을 밝혔다.

키즈맘 이미나 기자 helper@hankyung.com
입력 2013-06-17 09:33:32 수정 2013-06-17 09:33:32

#산업 , #생활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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