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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랜차이즈 피자창업, “매장을 2개 오픈한 이유가 있죠”

입력 2013-06-18 09:13:30 수정 2013-06-18 09:1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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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자체인점 ‘피자알볼로’ 대전 노은점과 대전 월평점을 운영하고 있는 김지우 점주 일문일답

“어렸을 때부터 부모님이 외식매장을 운영했는데, 부모님 가게에서 돕고 일하는 것이 무척 즐거웠습니다. 학교 친구들하고 노는 것보다 장사를 배우는 과정에 더욱 재미를 느꼈던 거죠. 그래서 약 10년 전부터 외식창업을 계획했습니다. 즉, 나만의 가게를 차린다는 것이 제 꿈이 된 것이죠”

프랜차이즈 피자전문점 ‘피자알볼로 대전 노은점’을 운영하고 있는 김지우 점주가 창업을 하게 된 계기는 이렇다. 창업동기가 단순히 취업이 되지 않고, 대박 아이디어가 있어서가 아니다. 10년 전부터 외식창업을 목표로 차근차근히 준비를 해왔던 것이다.

“피자알볼로를 처음 접하게 된 것은 집들이 초대를 받았는데, 피자 2판을 시켰습니다. 토핑이 입안에 들어가는 순간 마음속으로 대박을 외쳤습니다. 먹는 것에 민감하기 때문에 브랜드 피자를 선호하는 편이였는데, 정말 그 맛과 품질을 기대 이상 이였습니다. 그래도 박스를 보니 피자알볼로라는 로고가 적혀 있었습니다”

이 때 김지우 점주는 프랜차이즈 피자전문점 ‘피자알볼로’에 대한 확신이 들었다. 아르바이트, 매장운영 등 피자업계에서의 오랜 경험이 있었던 만큼 ‘피자알볼로’의 성장가능성을 재빠르게 파악했고, 신중한 고민 끝에 충분히 만족할 수 있는 성과를 이뤄 낼 수 있을 거라는 판단을 했다.

“피자알볼로 대전 노은점을 창업하면서 정말 내 선택이 현명했구나 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피자알볼로는 저가형 피자 브랜드와 달리 인지도가 높아 매출경쟁력이 있고, 창업비용도 저렴해 부담을 줄일 수 있었습니다. 다양한 창업메리트를 가지고 있는 것이죠. 또한 다른 경쟁업체에 없는 대표메뉴가 있고, 뛰어난 맛과 품질로 인해 상권에 크게 구애 받지 않고 안정적인 매출을 올릴 수 있습니다. 따라서 투자대비 수익이 높아 투자금 회수율도 높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물론 ‘피자알볼로 대전 노은점’을 운영하면서 어려움도 많았다. 특히 함께할 파트너를 구할 때 많은 어려움을 겪었으며, 사장이라는 타이틀로 자신의 매장을 운영하면서 과거 직원으로 일할 때 느낄 수 없던 문제점도 많이 겪었다. 하지만 본사의 체계적인 지원과 김지우 점주만의 노하우로 어려움은 쉽게 극복할 수 있었다. 현재는 매장이미지, 제품의 퀄리티, 고객에 대한 서비스 등이 조화를 이뤄 충성고객층을 형성할 만큼 성공적인 매장으로 거듭나고 있다.

“피자알볼로 대전 노은점을 운영하면서 정말 큰 만족을 느꼈습니다. 10년을 준비했던 외식창업에 대한 꿈을 성공적으로 이룬 것이죠. 하지만 여기서 그치지 않고 더 큰 계획을 세웠습니다. 멀리에 계신 고객들에게도 더욱 더 따뜻한 피자를 제공하기 위해 매장을 지속적으로 오픈하기로 했습니다. 그래서 피자알볼로 대전 월평점 매장을 한 개 더 오픈 했습니다. 앞으로도 매장을 계속 개설해 나갈 생각입니다”

프랜차이즈 피자체인점 ‘피자알볼로’ 매장을 2개 운영하고 있는 김지우 점주는 앞으로 대전 내 어려운 이웃에게도 따뜻한 피자를 제공할 수 있도록 다양한 방법을 적극 모색하고, 이와 함께 ‘피자알볼로’의 브랜드 이미지를 높이기 위해 맛과 품질, 서비스 면에서 높은 만족도를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얘기했다.
입력 2013-06-18 09:13:30 수정 2013-06-18 09:13:30

#산업 , #생활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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