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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대가능 탄산수제조기 ‘소다스파클’ 홈쇼핑 단독 런칭

입력 2013-06-21 16:09:29 수정 2013-06-21 16: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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멀티미디어 제품의 제조 및 유통업체인 ㈜싸이들에서 간편하게 만들어 먹을 수 있는 탄산제조기를 홈쇼핑에서 런칭한다.

오는 24일 현대홈쇼핑을 통해 선보이는 소다스파클은 누구나 손쉽게 부담없이 먹을 수 있는 보급형 탄산수 제조기로 1L, 1.3L 보틀 두 개, 탄산차저5개 천연시럽 15개, 탄산주입기로 구성돼 있다.



한번 제조로 1.3리터의 탄산수를 만들 수 있으며 전기나 배터리 필요 없이 일회용 소다충전기를 사용해 탄산을 주입하는 방식으로 장소에 구애 받지 않는다는 장점이 있다.

탄산수의 맛을 더욱 다양하게 해주는 소다스파클의 소스는 호주 청정 지역의 천연원료를 이용해 만든 과일시럽으로 총 5가지 맛이 있으며, 개당500원인 탄산차저 한 개에 1.3L의 탄산수를 만들어 먹을 수 있어 부담 없이 탄산수를 즐길 수 있다.

소다스파클은 올해 2월 식약청을 통해 안전성 인증을 받았으며 한국을 포함해 16개국에 판매되는 국제 정식 인증제품이다.

소다스파클 김용훈 대표는 “소다스파클은 시간과 장소에 관계없이 누구나 쉽게 만들어 먹을 수 있도록 개발된 제품으로 국내 보급을 위해 수입을 했다”며 “이번 홈쇼핑을 통해 알찬 구성과 합리적 가격으로 소다스파클을 만날 수 있도록 야심 차게 준비했다”고 밝혔다.

키즈맘 이미나 기자 helper@hankyung.com
입력 2013-06-21 16:09:29 수정 2013-06-21 16:09:29

#산업 , #생활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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