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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령 공항패션, 여권지갑 까지 챙겨야 '완성'

입력 2013-07-01 16:38:23 수정 2013-07-01 16:3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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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러브리티의 화려한 생활은 공항패션에서도 볼 수 있다. 예능프로 등 방송활동이 많지 않은 여배우들의 일상의 모습을 엿볼 수 있는 공항패션은 머리부터 발끝까지 항상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불혹을 넘긴 나이에도 20대 못지않은 몸매와 미모를 자랑하는 여배우 김성령이 지난 26일 오후 자신이 MC로 활약하고 있는 스토리온 ‘우먼쇼’ 프로그램 촬영 차 세부로 출국했다.

이날 김성령은 완벽한 각선미를 자랑하는 쇼츠 차림에 멀티 컬러의 파이톤 소재 마리아
꾸르끼 여권지갑으로 고급스러우며 세련된 멋을 더해 우아한 여배우로써의 패셔니스타면모를 보였다.

또 영국 런던 대표 브랜드 톱숍의 아시아 대표모델로 선정된만큼 패션으로 부각되고 있는 효연도 같은 브랜드의 여권지갑을 선택해 네티즌의 관심을 끌었다. 6월 21일 오후 아시아 스타일 컬렉션 행사 차 인천 국제 공항을 통해 싱가포르로 출국한 효연은 핫핑크컬러의 파이톤 소재감이 독특하여 플로럴 프린트의 스커트와 함께 발랄한 모습을 업시켜주었다.

마리아 꾸르끼(MARJA KURKI)의 에디타 여권지갑은 견고한 소가죽을 바탕으로 파이톤 엠보처리한 독특한 소재감이 돋보이며, 화사한 핑크컬러와 글래머러스한 매력의 멀티컬러 두가지로 선보인다. 에디타 여권지갑은 가로수길 플래그쉽 스토어와 압구정동 갤러리아 명품관에서 만나볼 수 있다.


키즈맘 김예랑 기자 yesrang@hankyung.com
입력 2013-07-01 16:38:23 수정 2013-07-01 16:38:23

#산업 , #생활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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