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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내에서도 삼계탕을…아시아나, 보양식 서비스

입력 2013-07-03 14:24:23 수정 2013-07-03 14:2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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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나항공이 기내 보양식 서비스를 시행한다.

아시아나는 7월에서 8월까지 여름을 대표하는 삼계탕, 삼계죽, 열두 초계탕, 오디 산마죽 등 닭과 한방재료를 이용한 다양한 특별 건강식을 선보인다고 3일 밝혔다.

장거리 전 노선의 일등석과 비즈니스석에 서비스하는 오디 산마죽은 여름철 갈증을 해소해주는 오디와 기력 보호에 좋은 산마를 조화롭게 활용하여 만든 새로운 보양식 메뉴로, 특히 장거리 비행에 지친 승객들에게 호응이 높다.

열두 초계탕은 여름철 대표 궁중 보양식으로 시원한 닭 육수에 호박씨, 해바라기씨 등의 견과류와 자체 개발한 삼색 포두부 국수 등 12가지 재료를 넣어 정성스럽게 만들어져 일등석 유럽 노선에 서비스 된다.

아시아나는 계절 반찬으로 피로회복에 탁월한 매실 장아찌와 입맛을 돋우는 참외장아찌, 비듬나물 등을 새롭게 서비스 할 계획이다.

키즈맘 김예랑 기자 yesrang@hankyung.com
입력 2013-07-03 14:24:23 수정 2013-07-03 14:24:23

#산업 , #생활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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