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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최초 초경량 힙시트 출시 72시간 만에 완판

입력 2013-07-05 16:01:22 수정 2013-07-05 16: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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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르베베가 지난 달 쿨시트 완판에 이어 이번에는 힙시트 완판 행진을 이어나갔다. '소르베베 에어로 힙시트'가 신제품으로는 이례적으로 온라인 쇼핑몰 판매 시작 72시간 만에 조기품절된 것.

글로벌 유아용품 전문기업 YKBnC(대표 윤강림)의 유아외출용품 전문 브랜드 ‘소르베베(Sorbebe)’는 지난 1일 출시한 국내 최초 580g 초경량 힙시트 '소르베베 에어로 힙시트'가 GS샵 단독 런칭 3일 만에 모두 매진됐다고 밝혔다. 본 런칭 행사는 200개 한정으로 7일까지 진행 예정이었다.



YKBnC 경영총괄 김준호 상무는 “국내 최초로 로빅 원단을 활용해 가장 가벼운 힙시트라는 점, 자수로 새겨진 로고와 샤무드 원단의 포인트 등 고급스럽고 디테일을 살린 디자인이라 점, 인체공학적으로 설계된 W자형의 허그띠로 착용감이 좋다는 점 등이 소비자에게 어필된 것 같다”며 “적극적인 마케팅과 지속적인 제품 라인업 확대로 올해 내 국내 1위 힙시트 브랜드로 성장하는 것을 목표로 삼고 있다”라고 밝혔다.

소르베베 에어로 힙시트의 무게는 테이크아웃 커피(톨 사이즈 기준)와 비슷할 정도로 가벼운 것이 특징. 실내외 어디서든 공기같이 편안한 착용감으로 무거워지는 아기를 보다 가볍게 안을 수 있어 최근 육아 트렌드인 “스칸디 육아법”에 충실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제품이다. 로빅 원단을 사용해 내구성, 밀착력, 생활 방수 기능이 뛰어나며 고급스럽고 세련된 디자인과 컬러 역시 소비자들의 높은 호응을 얻고 있다.

키즈맘 이미나 기자 helper@hankyung.com
입력 2013-07-05 16:01:22 수정 2013-07-05 16:01:22

#산업 , #생활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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