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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사동 가로수길 맛집에서 유러피언을 만나다

입력 2013-07-10 09:19:17 수정 2013-07-10 09:1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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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러피언 레스토랑 ‘비터브라운’, 스테이크가 맛있는 인기 맛집으로 유명세… 많은 고객들 몰려

패션피플들이 가장 많이 찾는다는 감성적인 거리 신사동 가로수길은 트렌디한 카페와 술집, 레스토랑 등을 쉽게 만나볼 수 있다. 특히 고급스럽고 세련된 매장 분위기를 자랑하는 곳들이 많아 연인들의 특별한 데이트코스로도 각광받고 있다.

최근 인기를 얻고 있는 가로수길 맛집들을 살펴보면, 마치 외국에 있는 듯한 이국적인 느낌이 물씬 풍기는 곳들이 많다. 그 중 대표적으로 색다른 맛과 멋을 갖춘 외식공간으로 많은 인기를 끌고 있는 유러피안 레스토랑 ‘비터브라운(Bitter Brown)을 들 수 있다.

‘비터브라운’은 마치 유럽의 작은 집 거실을 연상시키는 감성적인 매장 인테리어가 눈길을 끈다. 깔끔한 매장 인테리어와 정갈한 테이블 세팅, 여기에 벽면을 두른 창문이 주는 시원한 개방감과 탁 트인 2층 전망이 잘 어우러져 마치 영화 속의 한 장면을 연상시킨다. 요리에 대한 신뢰감을 높여주는 오픈주방 또한, 시각과 후각을 동시에 사로잡고 있어 돋보인다.

메뉴 역시 차별화된 스타일을 제시하고 있다. 채끝 스테이크와 감자튀김, 돼지목살찜과 콩스튜, 심플한 가니쉬가 곁들여진 돼지안심 웰링턴 등 이색적인 메뉴구성을 통해 호기심을 자극하고 있는 것은 물론, 피자와 샐러드 등의 가벼운 메뉴도 특별한 맛과 멋을 더해 선보이고 있다. 어떤 메뉴를 선택해도 정직한 식재료로 전문 쉐프가 요리하기 때문에 입안에 감기는 환상적인 맛을 느낄 수 있다.

신사동맛집 ‘비터브라운’에서 꼭 맛봐야 할 인기메뉴 중 하나는 스테이크다. 품질 좋은 한우로 요리하기 때문에 겉은 바삭바삭하면서도 속은 부드러운 것이 특징이다. 두툼한 크기 역시 씹는 맛을 더해 만족감을 높여준다. 여기에 스테이크의 맛을 더욱 풍부하게 만들어 주는 프렌치 스타일의 특제 소스는 씹으면 씹을수록 육질의 맛을 극대화시킨다. 입맛 까다로운 미식가나 식도락가들이 엄지 손가락을 치켜든 것도 이러한 독특한 맛과 품질 때문이다.

돼지목살찜과 콩스튜 역시 고객들의 높은 호응을 이끌어내고 있는 인기메뉴다. 토마토 수프에 푹 쪄낸 돼지목살찜은 식감이 매우 부드럽고 맛 또한 담백한 것이 특징이다. 여기에 완두콩이 듬뿍 들어간 자작한 국물이 고기와 함께 어우러져 더욱 색다른 맛을 느끼게 한다.

가로수길 맛집 ‘비터브라운’ 관계자는 “신사동 가로수길에는 인기맛집이 많지만, 독특한 맛과 멋을 갖춘 외식공간은 많이 없어 한번 방문한 고객들을 꼭 다시 찾고 있다”고 말하면서, “색다른 외식공간을 선사하는 만큼 서비스 부분에도 많은 신경을 쓰고 있으며, 고객들을 위한 이벤트도 진행 중에 있다”고 전했다.

현재 유러피언 레스토랑 ‘비터브라운’에서는 오픈 기념으로 다양한 이벤트를 실시하고 있다. 7월 한달 간 스테이크를 주문한 고객들에게 와인 1잔, 다른 모든 메뉴를 주문한 고객들에게 소프트 드링크 1잔, ‘비터브라운’ 페이스북을 방문한 다음 ‘좋아요’를 클릭한 후 인증샷 및 후기를 올리고 재방문한 고객들에게 스타터 메뉴 중 1개를 제공한다.

조만간 다양한 와인과 맥주를 요리와 세트로 묶어 저렴하게 제공하는 이벤트를 진행할 예정이기 때문에 맛있는 음식과 술을 함께 즐기고 싶은 고객들이라면 기대해도 좋을 것이다. 유러피언 레스토랑 ‘비터브라운’은 서울시 강남구 신사동 533-1번지 2층에 위치해 있다.
입력 2013-07-10 09:19:17 수정 2013-07-10 09:19:17

#산업 , #생활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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