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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목들' 이종석-이보영 '손키스'…시청률 22% 돌파

입력 2013-07-11 13:30:16 수정 2013-07-11 13:3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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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드라마 '너의 목소리가 들려'가 주인공들의 러브라인이 본격화 되면서 시청률 22%를 돌파했다.

지난 10일 방영분에서 수하(이종석)은 아무런 기억도 없는 상황에서 유일하게 자신을 믿어준 이보영에 대해 조금씩 애틋한 감정을 느끼게 된다.

잠든 혜성(이보영)의 손에 손키스를 하는 이종석의 로맨틱한 모습은 여성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또 혜성은 다시 한번 자신에게 프로포즈를 한 차관우(윤상현)에게 "그 애가 자꾸 신경이 쓰여요. 내가 그 애를 좋아하나봐요"라며 자신의 마음을 고백했다.

특히 이종석을 외면한 채 일부러 윤상현과 집으로 돌아온 이보영이, 비를 맞으며 자신을 기다리고 있을 이종석에 대한 걱정으로 다시 그에게 간 장면은 시청자들의 마음까지 애틋하고 설레게 만들었다. 방송은 11일 밤 10시 .

키즈맘 김예랑 기자 yesrang@hankyung.com
입력 2013-07-11 13:30:16 수정 2013-07-11 13:30:16

#산업 , #생활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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