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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원역 근처의 맛집에서 데이트를 하면 부담이 없다

입력 2013-07-22 16:31:12 수정 2013-07-22 16:3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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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탈리안 레스토랑 ‘제임스키친’, 고급 이태리 요리를 저렴한 가격을 푸짐하게 즐길 수 있어 인기


연인들 사이에도 속사정이란 것이 있다. 겉으로는 티 내지 않지만, 비용 문제로 인해 데이트 횟수를 줄이는 경우가 많다. 보통 연인과 식사를 하면 분위기 좋은 곳에서 맛있는 음식을 먹는 경우가 많은데, 그 비용이 부담으로 다가오게 된다. 그렇다고 허름하고 낡은 식당에서 식사를 하려고 하면 분위기가 잡히지 않을 것 같아 망설이게 된다.

그렇다면 이렇게 연인들의 고질적인 문제인 데이트 비용을 해결할 수는 없을까? 이탈리안 레스토랑 ‘제임스키친’에서 데이트를 할 경우 최소한 식사 비용의 부담에서는 벗어날 수 있다.

노원역맛집으로 많은 인기를 누리고 잇는 이탈리안 레스토랑 ‘제임스키친(James Kitchen)’은 현대적인 감각이 돋보이는 깔끔하고 세련된 매장 인테리어를 자랑하는데, 마치 전시회장을 연상시키는 차분한 분위기도 연출하고 있다. 고급 요리인 파스타와 품격 높은 매장 인테리어로 인해 가격이 비쌀 것 같다는 생각을 하겠지만, 막상 방문해보면 가격이 깜짝 놀라게 된다.

상계동맛집 ‘제임스키친’의 고급 파스타 요리는 대부분 18,000원이다. 그런데 중요한 가격은 그 양이 2인분 기준이라는 것이다. 즉, 1개만 주문하면 2명이 충분히 먹을 수 있다. 일반적으로 고급 파스타는 1인분에 가격이 15,000원 이상이고 그 양도 매우 작은데, 이와 비교하면 얼마나 실속이 있는지 알 수 있다. 스테이크와 크림파스타를 같이 먹을 수 있는 비프 페퍼 크림파스타, 커다란 뚝배기에 나오는 해산물 토마토 스파게티 등 이색적인 스테이크 메뉴를 맛볼 수 있다는 것도 인기비결이다.

스테이크 메뉴 역시 매우 돋보인다. 우선 2인분 기준으로 가격이 채 2만원도 되지 않는 다는 것이 눈에 띈다. 그릴에 맛있게 구운 목살과 바비큐 소스, 갈릭 드레싱을 곁들인 신선한 야채가 입맛을 사로잡는 목살 스테이크 샐러드가 18,800원인데, 그 양이 매우 많다. 스테이크맛집이라고 불리는 것도 바로 이러한 이유이다.

피자 메뉴 역시 인기메뉴라고 할 수 있다. 디아볼라, 루꼴라, 콰뜨로 포르마지오 등 그 종류도 다양하고, 가격도 매우 저렴하다. 또한 소스와 토핑을 마음대로 해서 먹을 수도 있다. 피자판 아래 작은 초를 설치해 계속 따뜻하게 데워주기 때문에 마지막 한 점까지 맛있게 즐길 수 있다.

제임스키친’의 관계자는 “모든 재료와 소스는 매장에서 직접 만들고, 전문쉐프가 직접 조리하기 때문에 맛과 품질에 대해서는 의심할 필요가 없다”라고 말하면서, “실속 있는 가격으로 고급 이태리 요리를 즐길 수 있고, 분위기 있는 공간에서 힐링의 시간도 보낼 수 있기 때문에 연인들의 데이트 필수코스로 자리매김 했다”고 전했다.

이어서 “식전 빵도 제공하기 있기 때문에 더욱 푸짐한 식사가 가능하며, 에이드 음료나 와인 등과 함께 이태리 요리를 즐기면 더욱 행복을 느낄 수 있다”고 전했다.

연인과 부담 없이 데이트 할 수 있는 노원역맛집 이탈리안 레스토랑 ‘제임스키친’은 서울시 노원구 상계동 328-9번지에 위치해 있다.
입력 2013-07-22 16:31:12 수정 2013-07-22 16:31:12

#산업 , #생활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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