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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 하늘 수 놓는 '반딧불이', 남원에 가고 싶다

입력 2013-08-09 15:36:59 수정 2013-08-13 18:4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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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스위트호텔 남원’이 오는 10일 ‘반딧불이 축제’ 행사를 개최한다.

이번 축제는 ‘더 스위트호텔 남원’의 스위트가든에서 20시 30분부터 22시까지 진행되며, 반딧불이 천마리를 하늘에 방사하여 남원의 여름밤을 밝히게 된다.

교원그룹은 이번 행사를 호텔 투숙객뿐 아니라 남원을 방문하는 관광객들과 지역 주민들을 위해 기획, 호텔을 방문하는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게 할 계획이다.

또한 반딧불이에 대한 생태학습자료를 호텔 로비에 전시하여, 여름방학을 맞아 남원을 찾은 어린이들이 자연스럽게 반딧불이에 대해 배울 수 있도록 했다.

이에 따라 주최측은 이번 축제가 남원시 홍보 등 지역 관광 활성화에 도움이 될 전망이라고 예상했다.

‘더 스위트호텔 남원’은 교원그룹이 2012년 3월 개관한 5성급 호텔로, 부지 5만54㎡에 59실의 객실과 사우나, 바, 식당, 카페, 강의장 등을 갖추고 있다.

키즈맘 김예랑 기자 yesrang@hankyung.com
입력 2013-08-09 15:36:59 수정 2013-08-13 18:40:09

#산업 , #생활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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