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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원역에는 줄을 서도 좋은 인기맛집이 있다

입력 2013-08-21 15:26:52 수정 2013-08-22 15:1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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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원맛집 불고기전문점 ‘교북동 옛날불고기’, 중독성 강한 특화된 맛과 뛰어난 품질로 문전성시


많은 사람들이 줄을 서서 기다리는 인기맛집을 보면, 왠지 모르게 맛에 대한 신뢰가 간다. 특히 한번 방문한 사람들이 또 찾아오는 그런 맛집이라면 더욱 호기심이 생긴다. 대체 어떤 맛이길래 매번 줄을 서면서까지 먹으려고 하는 것일까?

노원역 근처에 있는 인기맛집 ‘교북동 옛날불고기’가 대표적인 경우다. ‘교북동 옛날불고기’는 특별한 맛과 품질로 입소문이 자자한 곳으로, 실속과 만족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모두 만족시키고 있어서 많은 고객들이 찾고 있다. 줄을 서서 기다릴 경우에도, 그 만한 가치가 있다는 것이 고객들의 공통된 반응이다.

이처럼 ‘교북동 옛날불고기’가 착한맛집으로 인기를 끄는 이유는 맛과 품질에 대한 정직함 때문이다. 고객들의 건강을 먼저 생각해 엄격한 검수과정을 거친 신선한 식재료만을 사용하고 있으며, 여기에 정성이 들어간 특화된 레시피를 통해 품격이 다른 맛을 선보이고 있다. 옛날불고기(소고기), 옛날돼지불고기, 오불고기, 육회, 생삼겹살 생등심, 차돌박이 등에 국내산 고기만을 사용한다는 것은, ‘교북동 옛날불고기’의 자부심을 보여주는 부분이다.

‘교북동 옛날불고기’의 대표적인 인기 메뉴는 상호와 똑 같은 이름의 옛날불고기(소고기)와 오징어, 불고기를 동시에 맛볼 수 있는 오불고기라고 할 수 있다. 옛날불고기는 커다란 양푼에 각종 야채와 함께 불고기가 담겨 나오는데, 그 양이 푸짐하다. 지글지글 익어가는 소리마저 맛있게 들리는데, 실제로 먹어보면 달콤하면서도 부드러운 식감이 입안을 자극한다. 불고기와 함께 버섯, 파 등과 함께 곁들여 먹으면, 아삭하게 씹히는 맛까지 느낄 수 있다. 육수에 밥을 비벼 먹어도 맛있게, 다 먹고 난 후에 볶음밥을 추가 주문해도 된다.

오불고기는 ‘교북동 옛날불고기’에서만 맛볼 수 있는 특별한 메뉴라고 할 수 있다. 오징어와 돼지고기의 환상적인 조합과 함께 매콤한 특제 소스가 하나의 오케스트라와 같은 훌륭한 맛을 연출해 내기 때문에 한번 맛을 본 고객들은 꼭 오불고기만을 찾는다.

상계동맛집 ‘교북동 옛날불고기’의 관계자는 “점심에 식사를 한 고객들이 저녁에 술 한잔 하기 위해 또 다시 찾는 경우가 많다”라고 말하면서, “교북동 옛날불고기를 방문하면 집밥과 같은 따뜻하고 푸짐한 한 끼에 큰 만족을 할 것이다”고 전했다

오랜 시간 기다려서 먹을 만한 가치가 있는 노원구맛집 ‘교북동 옛날불고기’는 서울시 노원구 상계동 358-12번지에 위치해 있다.
입력 2013-08-21 15:26:52 수정 2013-08-22 15:10:52

#산업 , #생활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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