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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파크백화점, 상금 1000만원 쏜다…'행운 폭탄' 이벤트

입력 2013-08-27 10:05:49 수정 2013-08-27 10:05: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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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파크백화점이 개점 7주년을 맞아 고객 감사의 일환으로 대대적인 사은행사를 개최한다.

다음달 15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행사에는 '행운 폭탄'이라는 컨셉으로 파격적인 할인 행사와 대규모 경품 이벤트가 준비되어 있다.

행사 첫째 주 토요일인 31일 저녁 7시에는 총상금 1천만원이 걸린 ‘행운폭탄 경품 이벤트’가 펼쳐진다. 야외광장에 설치된 대형부스에서 일거에 쏟아져 내리는 1600여개의 공 안에 숨겨진 경품 교환권을 획득하는 방식이다.

현장 접수를 통해 누구나 참가할 수 있으며 배구공 크기의 고무공을 잡아 현금 500만원(1등)과 50만원, 30만원 등 등수별 백화점 상품권 등의 상금을 받을 수 있다. 특히, 100명에게 5천원 상품권과 500명에게 3천원 상품권, 1000명에게 음료수가 제공되는 100% 당첨확률을 자랑한다.

또, 행사 기간에는 구매금액의 10%에 상당하는 액수를 상품권으로 돌려주는 ‘10% 상품권 행사’를 진행한다. 20만원 이상 구매 시 2만원에서부터 100만원 이상 구매 시 10만원 등 아이파크백화점 상품권을 증정한다.

관계자는 “백화점들이 보통 5%의 상품권 행사를 진행하는 것을 감안하면 10% 상품권 제공은 좀처럼 보기 힘든 파격적 행사”라고 설명했다.

각종 특가 행사를 통해 의류와 스포츠용품, 가구, 생활용품을 비롯한 전 품목 세일에 들어간다. ‘77가지 럭키 아이템’을 통해 가을 신상품 의류와 잡화, 가구, 생활용품 등 77가지의 특가 상품을 내놓는다.

‘가을! 패턴 상품전’에서는 ‘레오파드’와 ‘블랙&화이트’ 등 올 가을 유행할 F/W 신상품을 제안하며 ‘영캐릭터 사계절 특집전’에서는 봄부터 겨울까지 모든 의류 상품을 최대 80%까지 세일한다.

개점행사와 함께 시작되는 ‘웨딩&리빙가구 페어’에서는 혼수가구패키지 특가상품과 화장대 초대전, 침구 실속전 등이 열린다. 100만원 이상 고객에게 프라이팬과 300만원 이상 고객에게 한국도자기 공기대접 세트를 선물로 증정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온 가족이 즐길 수 있는 이벤트도 펼쳐져 백화점 매장 내에서 스크린 게임과 타로점, 재즈 공연 등과 같은 여가도 만끽할 수 있다.

키즈맘 김예랑 기자 yesrang@hankyung.com
입력 2013-08-27 10:05:49 수정 2013-08-27 10:05:49

#산업 , #생활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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