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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투게더' 정경미가 밝힌 베이비페어 위촉식 '빵 터진 모습'

입력 2013-09-04 19:17:43 수정 2013-09-04 19:39: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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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 서울베이비페어’의 홍보대사로 위촉된 개그우먼 정경미가 '해피투게더'에 출연해 개그우먼으로서의 면모를 다시 한 번 과시했다.

정경미는 지난달 29일 방송된 '해피 투게더'에 출연해 '무리수'에 대한 얘기를 나누던 중 "모 행사 홍보대사에 위촉돼 귀빈들이 인사하는 경건한 자리에서 '홍보대사 정경미씨 자리해주셨습니다'란 소개에 꾸벅 인사를 하고는 나도 모르게 '까꿍'을 하고 후회했다"는 발언으로 시청자들에게 큰 웃음을 안겼다.



해당 영상은 유튜브 등에서 큰 관심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http://youtu.be/Tb6d61FoFKk

정경미가 홍보대사로 위촉된 행사는 다름아닌 서울베이비페어.

정경미는 지난 2월 개그맨 윤형빈과 웨딩마치를 올린 후 공식 석상은 물론 평소에도 남다른 애정을 과시해 연예계 대표 잉꼬부부로 불리고 있다.


정경미는 지난 8월 22일 위촉식에서 “서울 베이비페어의 홍보대사로 위촉됐다고 했을 때 기분이 정말 좋았다”면서 “아무래도 요즘 주 관심사가 아기인 만큼 개인적으로 이 자리가 굉장히 즐겁다. 이번 홍보대사를 하면서 많은 정보도 얻고 싶고, 베이비페어 홍보에도 앞장서겠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정경미는 실제로 한 다이어트 프로그램에 참여해 8kg을 감량하면서 건강미인으로 거듭났으며 몸관리와 더불어 임신 준비를 위해 엽산도 챙겨먹고 있다.

정경미는 "예쁜 아기를 기다리고 있다. 기왕이면 딸이면 좋겠다"면서 준비된 예비엄마의 면모를 내비치기도 했다.

정경미는 이날 화이트 블라우스에 블랙 스키니진 차림으로 등장, 슬림한 몸매를 과시하며 물오른 미모를 뽐냈다.

정경미는 서울 영등포 타임스퀘어 CGV신한카드아트홀에서 공연하는 ‘코믹컬 드립걸즈’를 통해 관객들을 만나게 된다.

한편 서울베이비페어는 오는 10월 17일부터 20일까지 4일간 대치동 학여울역 세텍(SETEC)에서 열리며 임신출산유아용품을 실속있게 구입할 수 있는 하반기 최고의 박람회라 예비맘은 물론 영유아를 둔 부모들에게 큰 관심을 끌고 있다.
홈페이지 : www.seoulbabyfair.co.kr

키즈맘 이미나 기자 helper@hankyung.com
입력 2013-09-04 19:17:43 수정 2013-09-04 19:39:43

#산업 , #생활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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