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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학 후 피로감 느끼는 아이에겐 '비타민' 한 알

입력 2013-09-06 15:22:43 수정 2013-09-06 15:2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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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학 동안 늦잠을 자거나 제 시간에 맞춰 식사를 하지 않은 등 불규칙한 생활에 익숙해진 아이들은 개학 후 규칙적인 생활을 해야 하는 갑작스런 생활 패턴 변화로 스트레스를 받을 수 있다. 특히 편식을 하거나 허약 체질인 아이들은 타이트한 생활이 시작되는 신학기에 쉽게 피로감을 느껴 학교 생활이 힘들어 질 수 있다.

방학 동안 소홀했던 아이들의 부족한 영양소를 건강기능식품으로 보충해 체력과 함께 면역력을 높여 학교생활에 도움을 줄 수 있도록 도와주는 것이 중요하다.

몸에 꼭 필요한 필수영양소와 비타민이 부족하게 되면 성장뿐만 아니라 면역력이 저하돼 감기 같은 질환에 자주 걸리게 된다. 성장뿐만 아니라 아이의 건강을 위해서는 다양한 비타민과 필수영양소가 들어있는 종합 비타민제를 선택하는 것이 좋다.

고려은단 ‘비타플렉스 포 틴즈’는 청소년을 위해 개발된 맞춤형 종합 비타민으로 각종 건강기능식품을 번거롭게 섭취할 필요 없이 하루 2정으로(1일 2회, 1회 1정) 충분한 영양소를 섭취할 수 있다.

이 제품은 국내산 6년근 홍삼 농축액을 비롯해 비타민C, 비타민E 등 11가지 주요 비타민과 철, 아연, 구리 등 6가지 주요 미네랄이 함유돼 있으며 베타카로틴, 칼슘, 칼륨 등 성장기에 필요한 영양소가 듬뿍 들어 있다.

특히 진세노사이드 1일 섭취 기준 3mg을 함유한 국내산 6년근 홍삼농축액이 들어 있어 면역력 증진, 피로 및 혈행 개선, 유해 산소로부터 세포를 보호하는 항산화 효능 등을 얻을 수 있다.

세노비스 키즈의 ‘츄어블 오메가-3 ’는 DHA와 베타카로틴으로 성장기 어린이의 두뇌와 눈 건강 을 한 번에 지켜주는 제품으로 인기다.뇌세포 및 망막 의 주요 구성성분으로 오메가-3의 핵심 원료인 DHA와 EPA 540mg가 함유되어 있다.

아이들의 눈 건강을 위해 천연 해조류 두나리엘라에서 추출한 베타카로틴 1mg을 함유하고 있다. 베타카로틴은 눈이 정상적인 시각 기능을 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비타민 A의 전구체로서, 체내에서 필요한 만큼만 비타민 A로 전환되어 눈 건강에 도움 을 준다.

풀무원건강생활의 ‘그린체 브레인아이’는 학생들의 기억력 향상과 시력보호 및 눈 건강을 동시에 관리해주는 건강기능식품이다.

그린체 브레인아이의 주요 성분인 피브로인BF-7은 누에고치의 섬유단백질에서 뇌세포 활성에 도움을 주는 성분을 특허공법으로 추출, 정제한 특허물질로 서울대와 중앙대 의과대학과 공동 실시한 인체시험에서도 기억지수, 기억유지도 그리고 기억정확도 영역의 상승효과가 입증된 바 있다.

또 브레인아이는 시금치와 당근에 많이 함유된 베타카로틴, 국화과 식물에서 추출한 루테인, 빌베리 등의 천연 성분을 함유해 망막의 혈액순환을 원활히 해주어 눈의 피로를 개선해준다.

업계 관계자는 “개학 후 지친 체력으로 힘든 아이들의 건강관리를 위해 건강기능식품에 대한 문의를 하는 학부모들이 늘고 있다”며, “시간이 부족해 평소 필요한 영양소를 제대로 섭취하기 힘들다면 성장기 어린이에게 필수적인 두뇌건강이나 면역력 강화를 위한 건강기능식품을 섭취하는 것이 효과적이다”고 말했다.

키즈맘 김예랑 기자 yesrang@hankyung.com
입력 2013-09-06 15:22:43 수정 2013-09-06 15:22:43

#산업 , #생활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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