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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촌역에 있는 맛집, 한번 방문하면 단골을 자처하게 된다

입력 2013-09-09 14:42:40 수정 2013-09-09 14:4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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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우동전문점 ‘겐로쿠우동 신촌점’, 장인의 손길이 느껴지는 품격 높은 우동 선보여 인기몰이

‘거긴 꼭 한 번 가봐야 해!’ 라는 말을 자주 듣는 맛집들이 제법 많다. 그 중에서도 ‘평소 먹던 맛이라 너무 달라서, 거기만 가게 된다’라는 말로 화제를 이끌게 되는 인기맛집은 높은 관심의 대상이 된다. 대체 얼마나 맛이 있길래 가까운 지인에게 이렇게 추천하는 걸까하는 생각까지 든다.

실제로 한번 방문했던 고객이 단골을 자처하고, 이 고객이 가까운 지인을 데리고 함께 방문하는 이른바 선순화 구조를 불러일으키는 인기맛집이 있다. 장인의 손길이 느껴지는 품격 높은 우동을 선보이고 있는 일본우동전문점 ‘겐로쿠우동 신촌점’이 대표적이다.

신촌역맛집으로 유명한 ‘겐로쿠우동 신촌점’은 한번 방문해 맛을 본 고객은 스스로 단골을 자처하게 되는 매력적인 맛집이라고 할 수 있다. 우동의 본고지인 일본우동을 제대로 선보이고 있는데, 만들어지는 과정만 봐도 우동 한 그릇에 담긴 품격을 느낄 수 있다. ‘그래 봤자 우동이 거기서 거기겠지’라고 생각하고 있다면, 이러한 생각을 완전히 바뀌게 만들어 준다.

‘겐로쿠우동 신촌점’의 관계자는 “국내산 청정다시마와 멸치, 가다랑어, 고등어 등 천연재료를 통해 육수를 만들고, 면도 역시 매장에서 직접 반죽을 통해 제면한다”라고 말하면서, “정성과 노력을 담은 제대로 된 우동을 선보이고 있기 때문에 고객들의 반응이 매우 좋은 것 같다”고 전했다.

이대맛집 ‘겐로쿠우동 신촌점’의 메뉴구성은 크게 차가운 면과 따뜻한 면으로 나눌 수 있다. 따뜻한 면은 지도리우동, 지도리소바, 니꾸우동, 니꾸소바, 키즈네우동, 키즈네소바 등이며, 차가운 면은 자루우동, 자루소바 2가지가 있다. 지도리(닭고기), 니꾸(소고기), 키즈네(유부) 등의 토핑을 추가해 입맛대로 즐길 수 있고, 푸짐하게 즐기고 싶다면 두곱빼기, 세곱빼기 등 무료로 사이즈를 업그레이드 해서 먹을 수 있다.

평일 런치타임(오전 11시 30분 ~ 오후 2시 30분)에 방문하면 고모꾸메시(건강밥) 혹은 이나리(유부초밥)을 무료로 제공하고, 인근 주차장에 무료로 1시간 주차할 수 있다. 적립식 쿠폰을 통해 6번 우동메뉴를 먹은 고객에게는 우동 한 그릇을 무료로 제공한다.

신촌역맛집 ‘겐로쿠우동 신촌점’은 서울시 서대문구 창천동 5-60번지에 위치해 있다.
입력 2013-09-09 14:42:40 수정 2013-09-09 14:42:40

#산업 , #생활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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