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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경미, '지금은 라디오 시대' 임시 DJ 발탁…"입담 뽐낸다"

입력 2013-09-16 17:04:37 수정 2013-09-16 17:04: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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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우먼 정경미가 MBC 표준FM '조영남-최유라의 지금은 라디오 시대'의 임시DJ로 발탁됐다.

소속사 코코엔터테인먼트는 "정경미가 최유라를 대신해 '지금은 라디오시대'의 DJ를 일주일간 맡게 됐다"고 16일 밝혔다.

정경미는 그동안 KBS 2FM '김범수의 가요광장', KBS 3Radio '강원래의 노래선물' 등 다양한 라디오 프로그램과, 스토리온 '미라클 스토리, 탄생', MBC 퀸 '살림살이 차트쇼-더 퀸'등 TV 프로그램에 출연해 개그우먼 다운 입담을 펼쳐왔다.

정경미는 "1주일동안 청취자들을 만날 수 있게 되어 무척 설렌다"며 "명절 연휴 동안 편안하게 들으실 수 있도록 더 준비하고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정경미는 '서울베이비페어'의 홍보대사로 활동 중이다.

그는 지난달 진행된 홍보대사 위촉식에서 "요즘 가장 관심 있는 것은 아기"라며 "그분(윤형빈)과 함께 노력하겠다"고 2세 계획을 밝힌 바 있다.

한경닷컴 주최, 키즈맘이 후원하는 '서울베이비페어'는 10월 17일부터 20일까지 학여울역 SETEC 전시장에서 개최된다.

이 전시회에 무료로 참가하려면 공식 홈페이지(http://seoulbabyfair.hankyung.com/apps/online.online?popup=0)에서 무료 사전등록을 하면 된다.

키즈맘 김예랑 기자 yesrang@hankyung.com
입력 2013-09-16 17:04:37 수정 2013-09-16 17:04:37

#산업 , #생활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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