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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동심·창의력 길러주는 한솔어린이뮤지움 '히어로 대작전' 사전예매 시작

입력 2013-09-16 13:51:38 수정 2013-09-16 13:5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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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솔교육(대표 변재용)이 만든 스토리 체험 공간인 한솔어린이뮤지움이 16일부터 시즌 2 '히어로 대작전'의 사전 예매를 시작했다.

오는 20일 문을 여는 '히어로 대작전'은 히어로로 변신한 어린이들이 미술놀이, 미디어 체험, 공작놀이, 신체놀이, 연극놀이 등 6단계 미션을 통해 이야기를 체험할 수 있게 구성돼 있다.


어린이들은 미션을 수행하며 통합적 사고를 키우게 되고 이를 통해 창의적 문제해결력을 증진시킬 수 있다. 또한 또래집단과 함께 하는 협동 활동을 통해 인성과 사회성 발달도 꾀할 수 있으며, 공공선을 이루는 긍정적인 가치를 체험하게 된다. 흥미와 교육성이 잘 어우러진 각 단계의 미션은 누리과정 및 STEAM 교육을 아우르는 통합체험으로 구성됐다. 체험 후에는 체험 내용이 일상에서도 이어질 수 있도록 체험북과 홈미션을 전달한다.

어린이들에게 재미와 교육적인 가치를 동시에 전달할 시즌 2 '히어로 대작전'의 이야기 구성에는 <뽀뽀뽀>의 안영은 작가가 참여했다.

히어로가 된 어린이들은 이야기의 주인공이 된다. 첫 번째 이야기 ‘뿡꾸뿡꾸 별의 비밀’에서는 악당을 물리친 후 꽃방귀 요정을 구하고, 두 번째 이야기 ‘우주 변신로봇을 구하라!’에서는 일곱 조각으로 흩어진 우주 변신로봇을 부활시키는 체험을 하게 된다.

두 번째 이야기 ‘우주 변신로봇을 구하라!’는 오는 11월부터 운영된다.

한솔어린이뮤지움은 문화를 결합한 에듀컬처 개념을 국내 최초로 도입한 체험학습공간이다. 지난 2012년 12월 개관 후 시즌 1 '해님이 사라졌어요'를 통해 스토리 체험이라는 새로운 개념을 선보여왔다.

다양한 예술체험을 통해 스토리를 체득하게 함으로써 통합적 사고를 증진시키는 교육적인 효과가 있다. 이용요금은 25000원이며 만 3세부터 초등학교 저학년생까지 입장이 가능하다.

키즈맘 이미나 기자 helper@hankyung.com
입력 2013-09-16 13:51:38 수정 2013-09-16 13:51:38

#산업 , #생활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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