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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지 속 '서울베이비페어' 찾고 무료입장권 '찰칵'

입력 2013-09-24 13:57:31 수정 2013-09-24 14:0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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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측 개그우먼 정경미를 촬영해 서울베이비페어에 방문하면 무료 입장할 수 있다. /베스트베이비 제공


명품 임신출산유아교육전 '서울베이비페어'가 무료 입장 할 수 있는 기회를 늘린다고 24일밝혔다.

주최측은 "육아잡지 베스트베이비, 여성월간지 레이디경향, 여성동아를 구독하고 있는 독자들에게 무료 입장의 기회를 부여하려고 한다"고 전했다.

10월 발간되는 베스트베이비, 레이디경향, 여성동아의 서울베이비페어 기사에 첨부되어 있는 무료입장권을 소지하거나 핸드폰 카메라로 해당 이미지를 촬영해 행사기간 방문하면 된다.

관계자는 "정기구독 하지 않고도 도서관, 미용실, 에스테틱 등 배포되어 있는 잡지를 이용해도 된다"고 덧붙였다.

'서울베이비페어'는 한경닷컴 주최, 키즈맘이 주관하며 10월 17일 부터 20일 까지 학여울역 SETEC 전시장에서 개최되는 행사다.

무료 입장권 소지에 관계 없이 다음달 11일까지 홈페이지 온라인 사전등록을 하면 풍성한 경품을 증정하는 이벤트에 자동으로 응모된다.

이외에도 주최측은 매일 1004명에게 선물을 주는 1004 선착순 이벤트와 경차 '레이'를 경품으로 내놓은 키즈맘 네이버 카페 오픈 이벤트를 진행, 육아맘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자세한 정보는 서울베이비페어 홈페이지(http://seoulbabyfair.hankyung.com/apps/online.online?popup=0)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키즈맘 김예랑 기자 yesrang@hankyung.com
입력 2013-09-24 13:57:31 수정 2013-09-24 14:01:36

#산업 , #생활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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