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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스퍼, 신제품 ‘피부애(愛)’ 출시

입력 2013-09-30 14:55:30 수정 2013-09-30 14:5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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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의 생리대에 뽀송뽀송한 공기층이 도입됐다.

세계적인 여성용품 브랜드 위스퍼가 마찰에 민감한 여자 피부를 위해 피부 마찰 걱정을 줄여주는* 크리미 시트 생리대 ‘피부애(愛)’를 출시한다.

위스퍼 신제품 ‘피부애’의 가장 큰 특징은 부드러운 감촉으로 피부 마찰 걱정을 줄인* ‘크리미 (creamy) 순면 감촉 시트’다. 기존 자사 제품보다 2배 더 공기가 들어가 폭신한 쿠션감을 선사하며 피부 마찰 걱정을 줄여준다.

특히, 위스퍼 피부애는 공기층이 크고 많아 빠른 흡수력을 제공하며, 축축한 느낌의 원인이 되는 생리혈의 되묻음을 최소화하도록 도와준다.

또한, 화학흡수젤이 들어있지 않으며, 독자적인 냄새 클린 기술을 적용해 양이 많은 날에도 냄새 걱정을 줄여준다.

위스퍼 신제품 ‘피부애’는 기분좋은 향과 무향의 두 가지 타입으로 출시됐다.

키즈맘 이미나 기자 helper@hankyung.com
입력 2013-09-30 14:55:30 수정 2013-09-30 14:55:31

#산업 , #생활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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