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뉴스

Total News

안산 칼국수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맛집은 어디?

입력 2013-10-02 14:38:37 수정 2013-10-02 14:38:37
  • 프린트
  • 글자 확대
  • 글자 축소

칼국수전문점 ‘이조칼국수’, 깊은 맛의 육수와 직접 뽑는 칼국수 면의 환상 조합…고객들 환호

저렴한 가격대로 푸짐하게 즐길 수 있는 칼국수는 대한민국 사람이라면 누구나 좋아하는 인기메뉴다. 특히 요즘처럼 선선한 바람이 불어오기 시작하는 날씨에는 더욱 칼국수가 생각난다. 뜨끈뜨끈한 국물과 쫄깃한 면발은 움츠려 있는 몸과 마음을 녹여준다.

하지만 제대로 된 칼국수를 맛볼 수 있는 것도 드물다고 하소연하는 사람들도 많다. 실제로 칼국수는 정성과 노력이 들어가야 맛이 나는 음식인데, 요즘에는 너무 쉽게 칼국수를 만드는 곳이 많다. 칼국수를 좋아하는 사람들에게는 이러한 점이 불만이 될 수 있다.

제대로 된 칼국수를 맛보고 싶다면 안산맛집으로 유명한 칼국수전문점 ‘이조칼국수’를 방문하면 된다. ‘이조칼국수’를 한 마디로 표현하면, 어머니의 정성과 사랑이 느껴지는 칼국수를 맛볼 수 있는 곳이라고 할 수 있다. 해물칼국수, 얼큰칼국수, 팥죽, 팥칼국수 등의 메뉴를 선보이고 있는데, 어떤 메뉴를 주문해도 큰 만족을 느낄 수 있다.

우선 면발부터 다르다. 밀가루로 만든 흰색면과 함께 부추로 만든 초록색면, 흑미로 만든 검정색면 등 3가지 면을 넣어 칼국수를 만든다. 물론 매장에서 직접 제면한다. 씹는 식감과 부드러운 맛이 일품이라는 게 고객들의 공통된 평가다. 신선한 식재료를 넣고 오랜 시간 끓여낸 육수 역시 가슴 속을 뻥 뚫리게 만들어 준다. 쫄깃한 변발과 깊은 진한 육수의 조합이라는 생각만 해도 입안에 침이 가득 고인다.

안산 칼국수전문점 ‘이조칼국수’ 관계자는 “서비스로 제공하는 보리밥도 많은 고객들이 좋아하는데, 김치와 고추장, 참기름 등을 넣고 비벼 먹으면 비빔밥으로도 먹을 수 있다”라고 말하면서, “동태찜과 해물동태찜, 백함찜, 아구찜 등도 식사와 술자리를 동시에 해결 할 수 있어 많은 고객들이 찾고 있다”고 전했다.

선선한 바람이 부는 가을에 방문하면 좋은 안산맛집 ‘이조칼국수’는 경기도 안산시 단원구 선부동 1077-6번지에 위치해 있다.
입력 2013-10-02 14:38:37 수정 2013-10-02 14:38:37

#산업 , #생활경제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스토리
  • URL
© 키즈맘,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