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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펜션 여행, 커플 스파에서 힐링 하세요!

입력 2013-10-16 15:15:20 수정 2013-10-16 15:1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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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펜션 ‘대관령가는길 펜션’, 대형 월풀스파 등을 갖추고 있어 가을철 커플여행지로 추천

여행가기 가장 좋은 계절이 가을이 되면서, 많은 연인들의 여행계획을 짜느라 분주한 모습이다. 10월 여행의 묘미는 단풍여행이라고 할 수 있는데, 실제로 강원도를 목적지로 여행을 계획하는 커플들이 많다.

특히 요즘 커플들에게는 이른바 펜션여행이 인기다. 요즘 펜션은 몸과 마음을 힐링할 수 있을 정도로 시설이 잘 되어 있기 때문에 보다 여유로운 여행이 가능하다. 또한 피로를 풀어주는 스파시설까지 갖추고 있어 가을철 여행지로 안성맞춤이라고 할 수 있다.

실제로 강원도 커플스파 펜션으로 유명한 ‘대관령가는길 펜션’에 많은 예약 문의가 이어지고 있는 모습이다. ‘대관령가는길 펜션’은 커플 중심의 서비스를 선보이고 있는 곳으로, 대관령 해발 700m의 청정고원에 위치하고 있어 환상적인 경관을 자랑한다.

대관령 양떼목장 펜션 ‘대관령가는길 펜션’이 커플여행지로 각광받는 이유는, 현대적인 감각이 돋보이는 스타일리쉬한 인테리어와 대형 월풀스파, 다양한 볼거리, 특별한 서비스 등 때문이다.

깔끔하고 세련된 객실 인테리어는 보는 사람들로 하여금 감탄사가 나오게 한다. 전체적으로 고급 호텔에 와 있는 느낌을 주는데, 각 객실마다 테마가 다르다. 특히 대형 월풀스파가 있는 로즈마리와 자스민 객실이 인기다.

스키점프대, 관광곤돌라 등도 이용할 수 있으며, 펜션 내에 있는 카페에서 여유로움을 가질 수도 있다. 또한 Wish Tree에서 추억을 쌓는 것도 좋다. 서로에게 하고 싶은 말이나 소원을 빨간 우체통에 넣으면, 이를 소원나무인 Wish Tree에 걸어둔다. 오랜 시간이 지나 다시 ‘대관령가는길 펜션’을 방문해 편지를 읽어보는 재미도 쏠쏠하다.

강원도펜션 ‘대관령가는길 펜션’ 관계자는 “인원수에 맞춰 무료로 조식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데, 이러한 특별한 서비스도 고객들이 만족해 하는 부분이다”라고 말하면서, “10월, 11월에 펜션을 방문한다면, 자연의 주는 위대한 선물과 함께 특별한 추억을 만들 수 있을 것이다”고 전했다.

강원도 커플스파 펜션 ‘대관령가는길 펜션’은 강원도 평창군 대관령면 용산리 247에 위치해 있다. 예약 및 문의는 홈페이지를 이용하면 된다.
입력 2013-10-16 15:15:20 수정 2013-10-16 15:15:20

#산업 , #생활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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