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탁월한 메뉴경쟁력, 사계절 비수기가 없는 주점창업 브랜드는?

입력 2013-10-30 15:42:10 수정 2013-10-30 15:4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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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급화된 수제요리로 사계절 내내 높은 매출을 기록 중인 프랜차이즈 다이닝&비어카페 ‘엘리팝’

경쟁이 치열하고 트렌드에 민감한 주점창업 시장에서 항상 강조되는 부분은 차별화된 경쟁력이다. 많은 전문가들이 차별화된 경쟁력을 강조하고 있지만, 예비창업자들에게는 피부로 와 닿지 않는다는 것이 현실이다. 차별화된 경쟁력이 막연하게 느껴지기 때문이다.

차별화된 경쟁력이 막연하게만 느껴지는 예비창업자라면, 현재 승승장구 하고 있는 프랜차이즈 브랜드를 눈 여겨 보는 것이 좋다. 프랜차이즈 다이닝&비어카페 ‘엘리팝’을 들 수 있다. ‘엘리팝’은 품격 있는 호텔급 안주메뉴와 도심 속 정원 같은 분위기를 연출한 인테리어를 바탕으로, 확실한 브랜드 포지션을 형성하고 있는 브랜드다.

특히 ‘엘리팝’은 소비의 중심으로 떠오른 여성 고객들의 눈 높이에 맞춘 마케팅을 바탕으로 수 많은 여성고객들의 지지를 받고 있다. 또한 호텔급의 고급 메뉴라인을 내세워 사계절 내내 꾸준한 매출을 올리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술집창업 프랜차이즈 ‘엘리팝’ 홍보마케팅팀 김재연 팀장은 “엘리팝은 스타일리시한 카페형 매장과 고급스러운 수작요리를 더한 다이닝&비어카페 컨셉트로, 폭넓은 고객층을 형성하고 있다”고 말하면서, “특히 맛과 품질이 뛰어난 고급메뉴라인을 갖추고 있어서, 사계절 내내 많은 고객들의 방문하고 잇다”고 전했다.

이어서 “겨울철은 주점시장의 비수기라고 하는데, 엘리팝은 오히려 겨울철이 더 큰 성수기라고 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간단하게 술 한잔을 하는 음주문화가 정착하면서 안주요리를 즐기는 분위기가 강해지고 있는데, 이러한 분위기에 따라 ‘엘리팝’은 더욱 많은 단골고객층을 확보해 나가고 있다. 실제로 날씨가 추워진 요즘에 술 한잔과 함께 맛있는 요리를 즐기기 위해 방문하는 고객들이 많다.

사계절 내내 안정적인 매출을 기대해 보고 싶다면 프랜차이즈 다이닝&비어카페 ‘엘리팝’을 주목해 보자. 가맹점 개설 문의는 홈페이지를 통해 문의하면 된다.
입력 2013-10-30 15:42:10 수정 2013-10-30 15:42:10

#산업 , #생활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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