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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라피나 뉴욕, 키즈 메뉴와 함께하는 ‘마이 파스타 페스티벌’

입력 2013-10-30 15:43:10 수정 2013-10-30 15:4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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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주얼 이탈리안 레스토랑 세라피나 뉴욕(Serafina New York)에서는 10월 29일부터 어린이를 위한 특별 메뉴와 함께하는 <마이 파스타 페스티벌(My Pasta Festival)>을 개최했다.

세라피나 뉴욕의 <마이 파스타 페스티벌>은 어린이 고객들을 위해 마련된 특별한 키즈 메뉴를 선보이는 행사로, 어린이가 직접 선택한 재료로 만들어진 나만의 파스타를 맛볼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주문 시, 다양한 파스타의 면과 소스, 토핑을 각각 선택하면 그에 따른 파스타가 바로 조리되어 나온다.

키즈 메뉴는 파스타 외에도 키즈 햄버거와 프렌치 프라이, 젤라또로 구성되어 있으며, 키즈 메뉴의 메뉴판에 삽입되어 있는 음료 쿠폰을 제시하는 어린이 고객에게는 오렌지 주스가 무료로 제공된다.

또한, 키즈 메뉴 중에는 갖가지 동물 모양의 파스타 면도 선택이 가능하며, 메뉴판 뒷면은 어린이들이 그림을 그리거나 직접 꾸며볼 수 있도록 빈 공간을 마련해두어 어린이 고객들을 위한 호기심과 재미의 요소를 더했다.

세라피나 뉴욕 한국 사무소의 유준민 본부장은 “최근 세라피나 뉴욕을 찾는 어린이 동반 가족 고객이 부쩍 증가하는 추세로, 키즈 메뉴에 대한 수요가 점차 늘어 보다 특별한 키즈 메뉴를 선보이기 위해 고심이 많았다.”고 밝히며, “특히, 메뉴판 뒷면을 활용해 어린이 스스로가 즐겁게 시간을 보낼 수 있어 세라피나 뉴욕에서는 아이를 돌보는 부모들의 수고도 덜어주어 아이와 부모 모두가 편안하게 식사를 즐길 수 있다.”고 전했다.

<세라피나 뉴욕(Serafina New York)>은 1995년에 생겨난 미국 이탈리안 레스토랑 브랜드로서 이탈리아 정통 홈-스타일 요리(Home-style Meals)를 선보이고 있으며, 화덕에서 구워내는 얇고 바삭한 형태의 전통적인 이탈리아 북부 피자 스타일(Northern pizza)의 씬 크러스트 피자(Thin crust pizzas) 메뉴가 대표적이다. 현재 미국을 비롯해 일본, 러시아, 브라질, 인도에서 16개점이 운영 중이며, 지난 7월 서울 서교동 메세나폴리스 몰에 한국 1호점인 세라피나 서울 합정점을 정식 오픈했다.
입력 2013-10-30 15:43:10 수정 2013-10-30 15:43:10

#산업 , #생활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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