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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육식당 창업, 기존 고깃집과는 다른 성공포인트가 있다

입력 2013-11-05 15:03:07 수정 2013-11-05 15: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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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랜차이즈 고기전문점 ‘우마루’, 사계절 내내 안정적인 매출 올릴 수 있어 눈길

과거 시골에서는 잔칫날이 되면 소나 돼지를 잡아 온 동네 사람들과 나눠 먹고 했다. 다 같이 둘러앉아 각종 부위의 고기를 구워먹으면서, 기쁨을 함께 했다. 하지만 요즘에는 각 지역마다 그런 행사를 보기 힘들다. 동네마다 정육점이 있기 때문에 번번히 모일 필요도, 번거롭게 도축할 필요도 없다.

물론 우리나라 사람들이 고기를 즐겨먹는 것은 여전하다. 수 많은 고깃집이 존재하고 있고, 하루에도 몇 개의 고깃집이 생겨나고 있는 현재 상황이 이를 잘 증명해준다. 창업시장에서도 꾸준히 높은 수요가 이뤄지고 있는 곳이 바로 고깃집창업이다. 하지만 워낙 많은 경쟁 업체가 존재하다 보니 차별화된 메뉴와 서비스, 가격 등을 전략이 없다면 성공하기 힘든 분야이기도 하다.

고깃집창업의 성공방식은 프랜차이즈 전문점 ‘우마루’에서 엿볼 수 있다. 정육식당 컨셉트로 브랜드를 리뉴얼해서 고기의 신선도를 직접 눈으로 확인할 수 있는 정육 코너를 마련했다. 다양한 메뉴는 물론, 품질 좋은 고기를 저렴한 가격으로 푸짐하게 제공하고 있어 고객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우마루’에서 선보이고 있는 소한마리 메뉴는 한우채끝등심1+, 갈비살, 안창살, 우마루차돌 등으로 다양한 부위를 맛볼 수 있다. 또 돼지한마리의 경우 국내산 인삼 생 삼겹살, 목살, 항정살, 가브리살로 구성되어 있다. 물론 반 마리나 각각 독립 메뉴로도 주문 가능하다.

때문에 ‘우마루’에서는 메뉴선택이나 가격에 대한 부담을 확실히 줄일 수 있다. 또 푸짐한 메뉴 구성을 실속 있는 가격으로 즐길 수 있어 각종 행사나 모임 예약 문의가 잇따르고 있다.

정육식당창업 프랜차이즈 ‘우마루’의 관계자는 “외식업에서 가장 중요하게 여겨지는 품질과 맛은 물론, 품질 좋은 다양한 고기부위를 저렴하게 먹을 수 있도록 차별화한 것이 경쟁력”이라고 전하면서, “사계절 내내 높은 매출을 올릴 수 있어서, 가맹점 창업 시 높은 만족도를 느낄 수 있다”고 설명했다.

한편 ‘우마루’의 본사에서는 오픈 전부터 사후관리까지 체계적인 시스템으로 적극 지원하고 있으며, 10년 가까이 축적된 본사의 성공 노하우를 통해 초보창업자들도 손쉽게 매장 운영이 가능하도록 돕고 있다. 프랜차이즈 고기전문점 ‘우마루’ 가맹점 개설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를 통해 문의하면 된다.
입력 2013-11-05 15:03:07 수정 2013-11-05 15:03:07

#산업 , #생활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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