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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에 계신 어머니 손맛 생각난다면…

입력 2013-11-06 10:14:05 수정 2013-11-06 10:5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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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얀트리 클럽 앤 스파 서울


고향을 떠나 타지 생활을 하는 이들은 간간히 어머니의 '집밥'이 간절할 때가 있다. 입소문난 음식점을 찾아가 봐도 만족스럽지 않을 때가 많다. 이런 이들을 위해 반얀트리 클럽 앤 스파 서울이 클럽 멤버스 레스토랑에서 특별한 프로젝트를 준비했다.

반얀트리 클럽 멤버스 레스토랑은 오는 12일부터 단 3일간 팔도 음식 프로젝트 ‘어머니의 손 맛으로의 초대 첫 번째 이야기 – 경남 통영편’ 을 선보인다.

‘어머니의 손 맛으로의 초대’는 올해 초 부터 매달 멤버십 회원들의 하이엔드 푸드 라이프타일을 위해 진행된 ‘팔도 음식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계절의 가장 좋은 식재료와 각 지역의 맛집을 찾아 어머님 셰프를 직접 초청해 현지의 맛을 그대로 제공하는 프로모션이다.

이번에 선보이는 ‘경남 통영편’은 ‘어머니의 손 맛으로의 초대’의 첫 번째 프로모션으로 한국 굴의 본고장인 통영에서 2달 여간의 노력 끝에 전통의 맛을 이어가고 있는 ‘문복선 어머님’을 초청하는데 성공했다.

또한, 통영에서 직접 공수한 굴을 활용해 영양 굴돌솥밥부터 시작하여 굴떡국, 굴국밥, 굴해물찜 굴전, 굴구이, 굴튀김, 등 다양한 고급 굴 특선 요리로 구성되어 있다.

이외에도 프로모션 오픈 첫 날인 12일 3시부터 2시간 동안 굴과 관련한 요리를 배울 수 있는 쿠킹 클래스가 진행된다. 굴전, 영양굴밥, 굴무침, 굴찜, 총 4가지 대표적인 통영의 굴요리를 집에서도 쉽게 만들 수 있는 비법을 전한다.

‘어머니의 손 맛으로의 초대-경남 통영 편’은 클럽 멤버스 레스토랑에서 진행되며 반얀트리 멤버십 회원 및 투숙객을 위해서만 진행되는 특별한 프로그램이다. 오는 12일부터 14일까지 총 3일간 진행되며, 이용 가능 시간은 오전 11시~오후 8시까지이다. 가격은 2만5천원~3만8천원선.

한편, 반얀트리 클럽 앤 스파 서울 멤버스 레스토랑의 팔도 음식 프로모션은 제주, 전라, 강원도에 이어 오는 12월에는 4번째 이야기 경상진미를 앞두고 있다.

[ 키즈맘 김예랑 기자 ]

yesrang@hankyung.com
입력 2013-11-06 10:14:05 수정 2013-11-06 10:55:05

#산업 , #생활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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