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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류충전소, 먹고 마시면서 한국 관광지 정보까지 '1석2조'

입력 2013-11-07 17:55:06 수정 2013-11-08 15:5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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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관광공사 주최 제3회 창조관광 수상기업 한류충전소가 지난달 홍대입구에 문을 열었다.

여행과 음식을 접목시킨 신개념 투어퍼브 한류충전소는 첫 번째 이벤트로 담양군 관광홍보를 하고 있다. 담양의 아름다운 모습을 담은 사진 전시 및 영상을 감상할 수 있으며 관광 안내자료 및 엽서와 기념품도 제공한다.


한국관광공사 창조관광 공모전 수상기업인 ‘한류충전소’는 게스트하우스가 밀집한 홍대근처에서 한국 지역 관광 홍보를 목표로 세워진 안테나샵으로 향후 일본 및 중국 지자체와도 교류를 확대할 예정이다.

한류충전소는 서울 마포구 동교동 176-5 B에 위치해 있으며 한국을 찾은 관광객들에게 한국 관광지를 소개하고 한류문화를 널리 전파하기 위해 전 한국경제신문 사진기자인 김정욱 대표가 지난 10월 오픈했다.


[ 키즈맘 이미나 기자 ]
www.kizmom.co.kr
helper@hankyung.com
입력 2013-11-07 17:55:06 수정 2013-11-08 15:54:04

#산업 , #생활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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