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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만다 사이프리드, 12월 3일 첫 방한

입력 2013-11-11 16:11:32 수정 2013-11-11 16:1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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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우드 배우 아만다 사이프리드가 첫 방한한다.

코스메틱 브랜드 끌레드뽀 보떼(cle de peau BEAUTE)관계자는 11일 "아만다 사이프리드가 12월 3일 공식 방한하여 2박 3일동안 끌레드뽀 보떼의 뮤즈로써 일정을 소화한다"고 밝혔다.

영화 '맘마미아'에서 상큼한 매력을 발산한 아만다 사이프리드는 '레터스 투 줄리엣', '레미제라블' 등을 통해 헐리우드의 톱 배우로 자리매김 했다.

매력적인 금발과 새하얀 피부, 러블리함과 섹시함 모두가 잘 어울리는 여배우로 끌레드뽀 보떼의 모델로 발탁되어 세계 뷰티 아이콘으로써의 역할을 톡톡히 해내고 있다.

아만다 사이프리드는 2박 3일 내한 일정 동안 기자회견, 백화점 매장 방문, 매거진 뷰티 화보 촬영, TV 인터뷰, 파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그녀만의 뷰티 노하우를 팬들과 공유하는 시간을 갖는다.

또 브랜드 관계자는 그녀가 즐겨 쓰는 끌레드뽀 보떼 제품을 구매하는 고객에 한하여, 특별한 사은품을 증정하는 이벤트를 백화점 끌레드뽀 보떼 매장에서 11월 28일부터 진행할 예정이며, 판매 수익금의 일부는 난치병 어린이들의 소원을 들어주는 ‘Make a wish(메이크 어 위시)’ 재단에 기부할 계획이다.


[ 키즈맘 김예랑 기자 ]
yesrang@hankyung.com
입력 2013-11-11 16:11:32 수정 2013-11-11 16:11:32

#산업 , #생활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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