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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핑 혐오증 남편도 홀릭시킬 홍콩의 핫 플레이스

입력 2013-11-29 10:49:53 수정 2013-11-29 10:49: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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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화점 나들이라면 질색하고 혹시라도 가게되더라도 무조건 옷을 살 때는 첫번째 방문한 곳에서 비교없이 덜컥 사버리는 타입의 남편들이 의외로 많다.

TrendE(트렌디)채널 ‘김준희의 트렌디 랭퀸쇼2’ 홍콩 특집 편에서는 쇼핑 혐오증 남친이나 남편들도 홀릭시킬 쇼핑 핫 플레이스를 소개한다.

홍콩의 중심지 코즈웨이 베이에 위치한 '골든 트라이앵글'은 K-POP스타들이 즐겨 찾는 쇼핑 명소로도 유명하다.




골든 트라이앵글은 ‘리 가든스1&2’부터 ‘레이튼 로드 & 리 시어터 플라자’, ‘하이산 플레이스’까지 삼각형의 구도로 이어지는 홍콩 최고의 쇼핑 스트리트다. 수많은 명품샵과 편집샵이 즐비해 마치 청담동과 가로수길, 명동을 합쳐놓은 듯한 느낌을 준다.

김준희는 이날 골든 트라이앵글의 명품숍과 플래그십 스토어, 개성 넘치는 디자이너 편집 숍 등 홍콩의 핫 플레이스를 찾아가 최신 인기 아이템을 살펴보고 직접 스타일링 비법을 전수해 줄 예정.


특히 최근 지드래곤과 태양이 방문해 화제가 되었던 홍콩의 유명 편집숍 I.T는 물론 네덜란드 프리미엄진 G-STAR RAW, 이탈리아 명품패딩 몽클래르 등이 소개될 예정이라 더욱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김준희의 트렌디 랭퀸쇼2’ 글로벌 특집1탄 홍콩 편은 29일 밤12시 여성오락채널 TrendE(트렌디)에서 방송된다.

[ 키즈맘 이미나 기자 ]
helper@hankyung.com
입력 2013-11-29 10:49:53 수정 2013-11-29 10:49:53

#산업 , #생활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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