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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공교육, 대한민국 인터넷대상 국무총리상 수상

입력 2013-12-11 14:10:45 수정 2013-12-12 10:39: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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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공교육 박기석 대표이사(사진 오른쪽)가 ‘인터넷 비즈니스’ 부문 국무총리상을 수상하고 있다. /시공교육


초등교육 전문기업 시공교육이 11일 진행된 ‘제8회 대한민국 인터넷대상’에서 인터넷 비즈니스 부문 국무총리상을 수상했다.

올해로 8회째를 맞는 ‘대한민국 인터넷대상’은 미래창조과학부가 주최하고,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이 주관하는 국내 최고 권위의 인터넷 분야 시상제도로, 국내 인터넷 산업 발전과 선진 인터넷 사회 구현에 기여, 모범을 보인 기업, 단체 및 개인에게 수여한다.

시상 부문은 ‘인터넷 비즈니스’, ‘인터넷 기술선도’, ‘인터넷 사회진흥’, ‘개인공로’ 총 4개분야로 수상자는 운영위원회의의 1차 심사 및 프레젠테이션 발표 등 전문심사단의 2차 심층심사 후 전문심사위원회의 최종 심사를 거쳐 선정된다.

시공교육은 초등 가정학습 프로그램인 '아이스크림 홈런'의 서비스 마케팅 전략과 성과 및 비즈니스 모델로서의 창의성, 가치성 등을 인정받아 초등 교육 전문 기업으로는 최초로 ‘인터넷 비즈니스’부문 국무총리상을 수상했다.

박기석 시공교육 대표이사는 “국내 최고 권위를 자랑하는 대한민국 인터넷대상에서 국무총리상을 받게 되어 매우 영광이다. 모든 것이 초등 학부모들이 보내준 관심과 성원 덕분”이라며 “이번 수상에 만족하지 않고, 보다 나은 콘텐츠 개발 및 서비스를 통해 모범 기업으로서의 역할을 다하며, 초등교육 발전에 힘쓸 것”이라고 밝혔다.

키즈맘 김예랑 기자 yesrang@hankyung.com
입력 2013-12-11 14:10:45 수정 2013-12-12 10:39:44

#키즈맘 , #생활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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