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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시간이 건조해" 겨울 피부, 수분 고갈 주의보

입력 2014-01-07 17:16:30 수정 2014-01-08 15:2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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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경DB

겨울철 차가운 바람과 실내 난방은 많은 이들의 피부 속의 건조함을 더욱 가중시킨다. 이럴 때일 수록 보습, 수분력이 강한 제품으로 24시간 피부에 수분을 꽉 채워주는 것이 중요하다. 이에 각질 없이 촉촉한 피부를 원하는 이들을 위해 보습력이 강한 천연 제품들을 소개한다.

◆ 목욕 후 수분을 사수하라

겨울에는 보습제를 바르고 발라도 피부는 건조해지고 갈라진다. 목욕을 너무 자주 해도 피부 건조증이 심화될 수 있기 때문에 일주일에 2~3번이 적당하고 10~15분 사이가 가장 좋다. 또 물의 온도가 너무 뜨거우면 피부가 더욱 건조해질 수 있으니 38℃ 정도의 온도가 적당하다.

이때 건조하고 가려운 피부에 오일을 함께 쓰면 24시간 촉촉한 보습이 가능하다. 그라함스 내츄럴 베스 오일은 친환경 성분으로 건조하고 가려운 피부 전체에 흡수돼 따갑고 건조한 증상을 완화시켜준다.

올리브 오일, 행인 오일, 에뮤 오일, 스위트 아몬드 오일, 마누카 가지/잎 오일 등 호주 천정 자연 성분들로 구성된 그라함스 내츄럴 베스 오일은 피부에 가볍게 막을 입혀 피부의 수분이 오래 지속되도록 유지시켜준다.

그라함스의 베스 오일은 목욕 후 물기가 마르기 전 3분 이내에 직접 손에 발라 마사지하거나, 일반 바디 로션처럼 바를 수도 있다.

또는 목욕할 때 오일 뚜껑에 2회 담아 욕조에 넣어두고 제품이 섞인 물에 10~15분 정도 몸을 담근 후 부드럽게 두드려줘 흡수시키면 된다.

◆ 민감성 피부, 수분으로 피부를 채워라

그라함스 칼렌둘리스 플러스 크림은 천연 보습제로 아토피, 습진, 건조한 피부 등에 효과적이며 가려움증 치료와 피부노화 방지에도 탁월하다. 또 피부층 깊숙이 영양을 공급해주는 크림이 세포 조직의 재생을 촉진시켜 보다 건강한 피부결을 유지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만성적으로 건조한 피부를 가지고 있거나 지속적으로 물이 닿는 사람에게는 그라함스 내츄럴 수스-잇 밤으로 수분을 공급해 줄 수 있다.

호주 청정 자연의 원료로 만들어진 그라함스 내츄럴 수스-잇 밤은 보습력이 강한 아마인 오일, 포도씨 오일, 홍화씨 오일, 해바라기씨 오일이 포함돼 있다.

특히 끈적임이 없어 상쾌한 촉감을 자랑한다. 또 크림 타입이 아닌 밤 타입이어서 피부에 더 오래 지속되며 건조함을 없애주는 제품이다.

◆ 주름이 자글자글 '입술' 케어

겨울철 피부 못지 않게 건조한 부위로 입술을 꼽을 수 있다. 입술에 바르는 것은 입 안으로 들어가게 될 확률이 높기 때문에 유기농의 천연 성분의 제품이 인기를 얻고 있다.

그라함스 내츄럴 립밤은 유기농 해바라기씨 오일, 비즈왁스(벌집을 만들기 위하여 꿀벌이 분비하는 물질), 코코넛 오일, 로즈마리잎, 카렌둘라꽃이 포함되어 있어 입술보호와 영양공급 면에서 뛰어나며 장시간 뛰어난 수분 효과를 유지하는 것이 장점이다.


키즈맘 김예랑 기자 yesrang@hankyung.com
입력 2014-01-07 17:16:30 수정 2014-01-08 15:21:41

#산업 , #생활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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