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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에어, 딱 10일간 열리는 대박 세일 돌입

입력 2014-01-14 10:09:24 수정 2014-01-14 10:3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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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에어의 항공권 할인 행사 '2014년 상반기 진마켓'이 오늘부터 오는 23일까지 10일간 열린다.

진마켓에서는 3월1일부터 8월31일 사이에 운항하는 진에어의 13개 노선 항공권을 연중 가장 낮은 가격에 판매한다.

중국, 동남아, 일본, 대양주 등의 지역에 항공 여행을 떠나고자 하는 고객들에게 좋은 기회다.

국제선 항공권은 국제선 최저가 왕복 항공권 보다 최대 42%까지 추가 할인한다. 국내선 항공권은 편도당 3만4100원(항공운임 1만8000원)의 특가로 제공한다. 또 개별 여행객들의 편의를 위해 진에어 취항지의 호텔 상품도 특별 할인한다.

각 노선 및 탑승 기간에 따라 할인율은 달라질 수 있다.

대표적인 노선의 최저운임은 △제주-상하이 왕복 19만9700원(TAX 미포함 항공운임 6만9000원) △인천-나가사키 왕복 15만8200원(7만9000원) △인천-홍콩 왕복 28만9900원(14만9000원) △인천-방콕 왕복 31만4300원(15만9000원) 등이다.

진에어는 진마켓 오픈 기념으로 홈페이지 및 SNS 이벤트를 실시하고 추첨을 통해 국내 및 국제선 왕복 항공권, 문화 상품권 등 다양한 경품을 제공할 예정이다. 진에어 홈페이지에 신규로 가입하는 고객에게는 아이패드 미니, 폴라로이드 카메라 등의 경품을 제공하는 이벤트를 롯데닷컴과 제휴를 맺고 실시한다.

진에어는 2012년부터 백화점 정기세일 개념을 도입해 매년 2회씩 정기적으로 온라인 세일을 실시해 왔다.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http://www.jinair.com/JinMarket/)에서 확인 가능하다.

키즈맘 이주희 인턴 기자 kizmom@hankyung.com
입력 2014-01-14 10:09:24 수정 2014-01-14 10:38:24

#산업 , #생활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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