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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서 줄 서서 먹는 벌꿀 아이스크림, 국내서도 맛본다

입력 2014-01-16 14:37:24 수정 2014-01-16 14:3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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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의 유후인 지역에서 첫 선을 보인 후 줄 서서 먹을 정도로 인기를 끌고 있는 '벌꿀 아이스크림'이 국내에 새롭게 소개된다.

프리미엄 디저트 아이스크림 브랜드 ‘Milky Bee’(밀키비)의 모델로 배우 윤승아와 계약을 체결했다.

‘Milky Bee’(밀키비)는 국내 디저트 시장에 한 획을 그은 ㈜슈니발렌 코리아(대표 정승환)가 ‘슈니발렌’, ‘뉴욕크로넛’에 이어 새롭게 런칭한 프리미엄 디저트 아이스크림이다.



‘프리미엄 유기농 우유로 만든 깨끗함과 풍부한 부드러움을 맛볼 수 있으며 고객이 직접 토핑을 선택하는 Order Made System 방식으로 운영되기 때문에 벌꿀집, 팝핑, 후레이크, 크로넛 등 다양한 메뉴를 선택 할 수 있다.

이에, 줄서서 먹는 과자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슈니발렌에서 기존의 아이스크림보다 더욱 맛있는 ‘밀키비’로 개발, 런칭하게 된 것이다.

이번, 밀키비의 런칭을 담당하고 있는 이현종 이사는 “윤승아와 슈니발렌 런칭 시점에 함께 했던 인연과 그녀가 가진 고급스럽고 사랑스러운 느낌이 밀키비의 모델로 가장 잘 어울린다고 의견을 모았다”라고 모델발탁의 배경을 밝혔다.

슈니발렌코리아의 Milky Bee(밀키비)는 홍대 슈니발렌 직영점에서 먼저 맛 볼 수 있다.

키즈맘 이미나 기자 helper@hankyung.com
입력 2014-01-16 14:37:24 수정 2014-01-16 14:37:24

#산업 , #생활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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