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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에서 온 그대 10회 예고…김수현 정체 발각 임박?

입력 2014-01-16 18:03:28 수정 2014-01-16 18: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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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에서 온 그대' 10회 예고, 긴장감 UP

별에서 온 그대 10회 예고


'별에서 온 그대' 10회 예고편이 공개돼 애청자들의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16일 본 방송에 앞서 공개된 SBS 수목드라마 '별에서 온 그대'(극본 박지은, 연출 장태유) 예고편에는 외계에서 온 도민준(김수현 분)의 정체가 발각될 위기에 처했다.

앞서 방송된 9회에서 재경(신성록 분)은 천송이(전지현 분)의 집에 USB를 찾기 위해 무단침입했다. 민준은 목적을 달성하지 못한채 빠져나간 재경에게 경고하기 위해 23층에서 1층까지 순간 이동하며 자신의 능력을 드러냈다.

예고 영상에서 재경의 비서(이이경 분)는 "사람이 엘리베이터와 같은 속도로 내려온다는 것은 불가능하다"라고 하자 재경은 "내가 불가능을 목격한 건가"라며 민준의 정체를 의심했다.

자동차 사고 당시 유리 파편을 민준의 집에서 발견한 전지현은 "콕집어 말은 못하겠는데 이상한 점이 한두가지가 아니야"라며 "도민준씨 설명해봐"라고 말해 극의 전개에 대한 궁금증을 자아냈다. 방송은 16일 밤 10시.

키즈맘 김예랑 기자 yesrang@hankyung.com
입력 2014-01-16 18:03:28 수정 2014-01-16 18:09:23

#산업 , #생활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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