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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베이비페어 100% 활용법] (1) 임산부·출산을 위한 필수코스

입력 2014-01-17 15:08:23 수정 2014-01-17 15: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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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5회 베페 베이비페어'가 지난 16일 서울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홀에서 개막했다. 국내 최대 규모인 이번 박람회는 오는 19일까지 나흘간 열릴 예정이다. 900개가 넘는 브랜드를 모두 둘러보는건 무리. 이에 임·출산부들을 위한 필수코스를 골라봤다. 출산·육아 준비뿐만 아니라 다양한 혜택까지 누릴 수 있는 기회를 놓치지 말자.

◆ 베이비페어 임산부 필수 코스

큐비앤맘 제공



1. 큐비앤맘 A130
이불, 방수요, 겉싸개, 내의, 외출복, 배냇저고리, 욕조 등 출산 유아용품과 임부용품을 한눈에 볼 수 있는 기회. 큐비앤맘 부스에서는 100% 오가닉 원단으로 만든 '오가닉아일랜드'와 천연 베이비 화장품 '스피루리나' 등을 만날 수 있다. 특히 오가닉아일랜드는 국제오가닉 섬유기준 GOTS의 인증을 받은 친환경 브랜드로 유명하다.

2. 매일유업 B200
앱솔루트 맘스마일은 임산에서 모유 수유까지 엄마의 영양을 책임진다. 우유보다 칼슘은 2배, 철분은 무려 50배 함유된 임신, 수유부용 영양음료다. 입덧이나 바쁜 육아로 식사를 잘 챙겨 먹지 못하거나 건강한 출산을 위한 임산부들에게 제격이다. 부스에서는 매일 오후 2시 아빠의 위대한 임신체엄 이벤트도 진행한다.

3. 바이오더마 D225
프랑스 3대 더모코스메틱 '바이오더마'의 영유아 전용 라인 에이비써덤은 민감하고 연약한 신생아 및 영유아, 어린이 피부를 위한 제품이다. 신생아 세트를 구입하면 기저귀매트 등 다양한 선물을 제공한다. 오전 10시부터 오후 12시까지 구매한 모든 고객에게는 1만5000원 상당의 아토덤 립밤을 증정한다.

4. 마미즈 G125
임산부들이 수유브라와 함께 많이 찾는 제품은 바로 '산전복대'다. 마미즈 컴포트 산전복대는 아랫배 부분을 지지하는 형태로 허리 부위에 삽입된 3개의 특수 와이어가 허리를 지지해준다. 더불어 양 사이드의 날개벨트가 아랫배를 한 번 더 힘있게 받쳐주며, 72g의 가벼운 무게로 높은 휴대성을 자랑한다.

◆ 베이비페어 출산부 필수 코스

인태니아이 제공



1. 인태니아이 A220
리엔더 유아동침대는 다양한 변형이 가능하며, 10년간 사용해도 무방할 정도로 내구성이 뛰어나다. 벨기에산 유러피언 비치 나무와 유럽 친환경 인증을 받은 매트리스를 사용했기 때문. 정품 구입 시 3년간 무상 A/S를 받을 수 있다.

2. 그로위시 B140
트럼펫은 감각적인 미국 유아 양말 브랜드로 할리우드 샐럽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졸리베이비 역시 아이들이 마지막 한 방울까지 마실 수 있는 컵으로 유명하다. 이번 베이비페어에서는 새롭게 리뉴얼된 졸리 베이비 빨대컵을 다양한 이벤트와 함께 만날 수 있다.

3. 휴비딕 G166
휴비딕 비접촉제온계 '써포파인더'의 높은 기술력은 세계에서도 인정 받았다. 비접촉 체온 측정뿐만 아니라 생활온도 측정, 젖병, 목욕물, 이유식 온도 측정 등을 통해 엄마의 육아를 돕는다. 부스에서는 체온계 외에도 체중계, 찜질기, 주방 저울, 진동 세안기 등 다양한 생활용품을 전시하고 있다.

4. 콤비코리아 G260
코비 F2는 3.3kg 초경량, 한 손으로 폴딩이라는 유모차계의 혁신을 불러 일으킨 제품이다. 이번 베이비페어에서는 더 업그레이드 된 콤비 F2를 선보인다. 콤비 F2 플러스는 120~170도까지 시트 조절이 가능하다. 또한 안전가드를 통해 탈착을 할 수 있어 편안함과 안정성을 높였다. 이 외에도 다양한 콤비의 육아용품을 할인된 가격에 구입할 수 있다.

키즈맘 최지윤 인턴 기자 kizmom@hankyung.com
입력 2014-01-17 15:08:23 수정 2014-01-17 15:08:23

#산업 , #생활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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