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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구 선수의 손 크기…최홍만도 울고 가겠네

입력 2014-01-24 18:06:19 수정 2014-01-24 18: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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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구선수의 손 크기 '별에서 온 그대?'

온라인 커뮤니티 해당 게시물 캡쳐


농구선수의 손 크기에 네티즌들이 경악하고 있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 '농구 선수의 손 크기'라는 제목으로 사진 한 장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에는 거대한 손바닥과 빨간 매니큐어를 칠한 여자의 손이 겹쳐져 있다.

사진 속 두 손의 주인공은 캐나다 여성 리포터와 밀워키 벅스 소속 지아니스 안테토쿰포인 것으로 알려졌다.

지아니스 안테토쿰포는 나이지리아 출신 농구 선수로 208cm의 키에 손 길이가 무려 25cm 정도다.

이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최홍만도 저렇게 클 것 같아", "농구 선수의 손 크기, 도대체 얼마나 큰 거야?", "한대 맞으면 아작 나겠어"라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 사진은 우리나라 최홍만 선수의 거대한 손을 연상케 한다.

최홍만은 한 방송에서 미쓰에이 수지의 얼굴을 두 손으로 압축시켜 들어올리면서 시청자들을 놀라게 했다.

해당 방송화면 캡쳐



키즈맘 이주희 인턴 기자 kizmom@hankyung.com
입력 2014-01-24 18:06:19 수정 2014-01-24 18:06:19

#키즈맘 , #요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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