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뉴스

Total News

초보맘들의 육아고충 덜어주는 울음분석기앱

입력 2014-01-27 09:33:18 수정 2014-01-27 09:33:18
  • 프린트
  • 글자 확대
  • 글자 축소
“어렵게 얻은 아기! 너무 이쁘고 소중한데 아기가 울 때, 달래는 방법을 몰라 스스로 자책을 하며 짜증을 내면 아기는 엄마 눈치를 보게 되고... 아기가 울 때 속수무책이다 보니 답답하고 힘들었어요“

4년만에 어렵게 아기를 얻은 윤모씨는 출산 이후 또 다른 어려움에 부딪히게 됐다.

시도때도 없이 울어대는 아기를 어찌할지 몰라 난감하고, 이런 생활의 반복은 무능한 엄마가 아기를 괜히 고생시키는 것 같아 죄책감마저 들게 했다.

아기의 울음 원인을 찾아 욕구를 충족시키는 일은 쉬운 일이 아니였다.


최근 이와 비슷한 육아에 서툰 초보맘들에게 추천할 만한 어플이 출시돼 눈길을 끌고 있다.

‘크라잉베베’는 기존 출시된 울음분석 어플과 달리 옹알이 전인 100일 미만 아기의 울음소리를 녹음하여 울음의 원인을 분석하고, 정보를 공유할 수 있는 커뮤니티와 성장일기, 아기잠에 대한 고급정보가 수록되어있는 생활 밀접형 어플이다.

크라잉베베는 전문가의 감수와 자료를 토대로 기획됐으며 현재 안드로이드에서 무료로 다운받을 수 있다.

키즈맘 이미나 기자 helper@hankyung.com
입력 2014-01-27 09:33:18 수정 2014-01-27 09:33:18

#산업 , #생활경제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스토리
  • URL
© 키즈맘,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