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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로 배우는 요리 레시피] 엄마하고 사과하고 싶을 땐 '연어카나페'

입력 2014-01-27 14:46:18 수정 2014-01-27 14:4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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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일 편하니까 제일 많이 싸우게 되는 엄마와 딸 사이.

엄마니까 싸우고.. 엄마라서 화해랄 것도 없이 풀어져 버리고.. '미안해' 한마디 참 하기 힘든 관계다.

엄마랑 토닥토닥 한 후 화해하고 싶을땐 드라마 '따뜻한 말 한마디' 극 중 한혜진 처럼 '연어카나페'로 풀어보면 어떨까.



SBS 월화드라마 <따뜻한 말 한마디>(극본 하명희, 감독 최영훈, 제작 HB엔터테인먼트)는 한혜진, 지진희, 김지수, 이상우 네 사람의 부부 이야기와 더불어 매회 '별거 아니지만, 별거인 요리'를 시청자들에게 선보이며 색다른 재미를 선사하고 있다.

연어 카나페는 만들기도 쉬울 뿐 아니라 간단한 홈파티나 술안주로 활용하기에도 제격이다.


< 연어 카나페 >

재료
훈제 연어 200g, 양파 반개, 곡물빵 1개, 잎채소 50g,
시금치 페스토 반컵, 올리브 5개, 레몬 1개, 발사믹 소스 약간,

만드는 법
① 곡물빵은 원형 모양으로 썰어 앞뒤를 살짝 팬에 구워준다.
② 잎채소는 물에 담궈 생기를 올려주고 양파는 곱게 채썰고 올리브도 링모양으로 썰어준비한다.
③ 시금치 페스토나 바질 페스토를 빵에 발라주고 양파와 연어,잎채소를 올리고 올리브를 올려준 뒤 발사믹 소스를 뿌려주면 완성

출처 : '따뜻한 말 한마디' 공식 홈페이지 http://tv.sbs.co.kr/goodword
키즈맘 이미나 기자 helper@hankyung.com
입력 2014-01-27 14:46:18 수정 2014-01-27 14:46:18

#산업 , #생활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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