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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치 올림픽 개막식 임박…'피겨 여왕' 김연아 불참

입력 2014-02-07 16:57:10 수정 2014-02-07 17: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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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치 동계올림픽 개막식

소치 동계올림픽에 출전하는 국가대표 선수단. /한경DB


2014 소치 동계올림픽이 성대한 막을 올린다.

소치 동계올림픽은 8일(한국시각) 오전 1시 14분 러시아 소치 피시트 올리픽 스타디움에서 개막식을 시작한다.

개막식은 '러시아의 꿈'이라는 주제로 톨스토이의 소설 '전쟁과 평화', 차이코프스키의 '백조의 호수' 등의 공연으로 진행된다.

한국은 88개의 참가국 중 60번째로 입장한다. 기수는 한국 최다 올림픽 출전 기록(6회)을 세운 스피스 스케이팅 선수 이규혁(36)이고 총 71명의 선수가 뒤를 따른다. 피겨 여왕 김연아(24)는 12일 출국을 이유로 개막식에는 불참한다.

한국은 이번 올림픽에서 아이스 하키를 제외한 스키, 스케이팅, 바이애슬론, 봅슬레이, 컬링, 루지에 출전, 금빛 사냥에 나선다.


키즈맘 김예랑 기자 yesrang@hankyung.com
입력 2014-02-07 16:57:10 수정 2014-02-07 17:20:10

#산업 , #생활경제 , #2014 소치 동계올림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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