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깐깐한 주부들의 베스트오토 '자동물내림비데' 솔직후기

입력 2014-02-12 13:50:07 수정 2014-02-12 13:5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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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세기 프랑스 사람들은 도기 제품에 더운 물을 담아놓고 뒷물처리를 했다. 유럽의 귀족계층이 말을 타듯이 걸터앉아서 사용했다는 '비데'에 대한 유래다.

비데는 치질이나 방광염, 설사로 인한 쓰라림 제거 뿐만 아니라 여성의 월경과 산후 조리 시에도 요긴하게 활용되고 있다.



깔끔한 비데 생활을 원하는 주부들의 선택으로 베스트오토 제품이 인기를 끌고 있다.

베스트오토는 환경부가 지정한 물 절약 대행업체로 지난해 12월 세계 최초로 ‘무전원 자동물내림 변좌시트’를 선보였다. 인체 하중 에너지만으로 대·소변을 구분, 자동물내림이 가능해 최대 50%의 절수 효과는 물론 위생성과 편리성 측면에서도 탁월한 기능을 인정받았다.

비데 사용자들이 제일 신경 쓰는 부분은 '노즐'이다. 아무리 좋은 재질로 만든 노즐이라 하더라도 여러 사람이 사용하는 특성상 찝찝한 느낌을 버릴 수 없기 때문이다.

베스트오토 비데를 체험해 본 주부(닉네임:하임)
"노즐 청소 할 때 말라붙어 쉽게 떨어지지 않는 오물 걱정이 사라졌다"며 "기본 코팅 방식보다 강화된 AMS 노즐 덕에 잔여물이 잘 묻지 않았을 뿐만 아니라 제거도
쉬웠다"며 만족감을 표시했다.

또 자동 물내림 기능에 대한 편리함도 이야기했다. "좌식 변기 사용이 서툰 남자 아이들의 경우 종종 물내림을 잊어 불쾌한 냄새를 남긴다"며 "물내림을 자주 잊는 아이도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어 냄새도 잡고 덕분에 화장실 분위기까지 환해졌다"고 했다.

변좌에 부착된 착좌 감지 센서는 소변 1분 이전에 엉덩이를 떼면 소변으로 감지, 1분 이상은 대변으로 감지해서 자동적으로 물이 내려가도록 고안됐다.



둘째를 낳고 상한 몸으로 힘들어하던 주부(닉네임:롱필Mom) 좌욕 때문에 비데 사용에 관심을 갖게 됐다.

"좌욕 기능 시 수압세기가 자동 설정되고 온도변화도
최소화돼 따뜻한 물을 사용할 수 있었다"며 "둘째 낳고 고생중이었는데 베스트오토로 좌욕하고 나니 셋째
생각까지 할 정도다"라고 말해 제품의 좌욕 기능에
대한 흡족함을 표시했다.

또 간편한 청소방법을 추천 이유로 들었다. "비데 본체를 밀거나 당기기만 하면 탈부착돼 청소가 간편하다"며 "커버도 부드럽게 닫힌다"고 말했다.

베스트오토 상품 후기를 접한 주부들은 "자동 물내림 기능 너무 마음에 들어서 탐난다", "화장실 갈 맛 나겠다", "좌욕 기능까지 있다니 완전 대박 아이템이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베스트오토 비데는 설치 시 기존 양변기의 부속을 교체하지 않아도 된다. 호환성 98% 이상으로 기존에 사용 중인 변기 시트를 간단하게 제조사 제품으로 교체해 사용할 수 있다.



키즈맘 이주희 인턴 기자 kizmom@hankyung.com
입력 2014-02-12 13:50:07 수정 2014-02-12 13:50:07

#산업 , #생활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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