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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킹맘 최대 고민…우리 가족 밥상 걱정 끝!

입력 2014-02-20 10:41:02 수정 2014-02-21 11:0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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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희수(6세)ㅣ촬영 남상욱ㅣ bnt 스튜디오ㅣ소품 아이베 ㅣ 의상협찬 알로봇ㅣ악세사리 빅토리아앤프렌즈

아이를 둔 워킹맘의 공통된 고민은 바로 '식사'다. 일과 육아를 병행하는 여성들이 늘면서 식품업계에서는 이런 고민을 해결해줄 제품들을 속속 출시하고 있다.

‘내니푸드’란 육아도우미를 뜻하는 내니(Nanny)와 음식(Food)의 합성어로 바쁜 워킹맘들의 일손을 거들 수 있도록 간편하게 만들어지거나, 아이들을 위한 영양성분을 꼼꼼하게 신경 쓴 음식을 의미한다. 간단하게 뚝딱! 내니 푸드의 모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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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침 해결 제품

워킹맘들은 출근 준비와 아이들 등교 준비로 아침마다 출근 전쟁을 치르게 된다. 분주함으로 인해 아이들의 아침밥을 챙기지 못하는 것은 워킹맘들에게는 큰 고민일 터. 아이들의 든든한 아침을 간단하고 건강하게 해결해 줄 수 있는 제품들이 있다.

돌(Dole)코리아의 돌 트리플바 블루베리는 한 손에 잡히는 싱글팩으로 구성되어 분주한 등교시간에 아이들이 간편하게 아침식사 대용식으로 즐길 수 있는 제품이다. 3가지 과일과 3가지 견과, 3가지 씨앗이 들어가 풍부한 영양을 즐길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수제 생산 방식(핸드메이드)으로 만들어져 제품 그대로의 맛과 모양을 살렸다.

농심켈로그의 ‘후르츠 그래놀라’는 다양한 곡물과 과일이 들어있는 시리얼로 크랜베리, 파파야, 망고, 파인애플 등 4종류의 과일이 함유되어 상큼한 과일 맛과 고소한 곡물 맛 등 풍부한 영양가와 함께 다양한 맛을 즐길 수 있어 한 끼 식사 대용으로 안성맞춤이다. 특히 기름기를 뺀 저지방 그래놀라로 곡물의 모양이 그대로 살아 있어 담백하고 깔끔한 맛이 특징이다.

대상 청정원의 ‘컵국밥 큰컵’은 기존 정통컵국밥보다 용량을 늘리고 밥의 맛과 질감을 한층 업그레이드했다. ‘얼큰 육개장 국밥’, ‘사골 미역 국밥’, ‘상하이 짬뽕밥’의 세 가지 맛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특히 사골 미역 국밥은 사골 육수에 몸에 좋은 청정 미역을 더해 만들어 아이들이 좋아한다. 건조밥과 내용물을 용기에 넣고 뜨거운 물만 부어 4분 30초면 따뜻하고 진한 국물의 컵국밥이 완성되어 아침 식사로 적합하다.

◆ 건강한 간식 해결 제품


학교 생활과 방과 후 활동으로 바쁜 아이들은 쉽게 출출해질 뿐만 아니라 활동량이 많아 간식을 통한 충분한 영양소 보충이 필요하다. 이런 아이들을 위해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건강 간식 제품이 엄마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풀무원다논의 ‘아이러브요거트’는 교실에서 장시간을 보내면서 햇볕을 직접 쬐는 시간이 부족하여 결핍되는 비타민D를 충족시켜주는 제품이다. 비타민D 1일 기준치 100%인 200IU와 비타민A·B·E 1일 기준치의 20%가 각각 함유돼 추가적인 영양까지 동시에 챙길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돌(Dole)코리아의 ‘후룻볼’은 엄선된 프리미엄 과일을 시럽이 아닌 100% 과일 주스에 담아 다른가공과일 식품과 차별화한 제품이다. 좋은 과일을 수시로 구입하여 아이들 간식으로 챙겨주기 힘든 엄마들을 대신해 1회씩 소비할 수 있는 소형 패키지에 담아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도록 했다. 또 과일과 주스를 동시에 섭취할 수 있어 1석2조의 효과를 누릴 수 있다.

올가홀푸드의 ‘올가 친환경 과일칩 3종’은 생과일을 기름이 튀기거나 굽지 않고 동결건조시켰기 때문에 과일 고유의 맛과 향은 물론 천연 식이섬유, 무기질 등 각종 영양성분이 풍부하게 함유되어 있다. 과자처럼 바삭거리면서 입안에서 부드럽게 녹는 식감을 즐길 수 있어 아이들 간식으로 적합하다.

좀 더 편리한 요거트 제품이 필요하다면 풀무원다논의 ‘아이러브요거트 쪽쪽’ 제품이 좋다. 과일을 통째로 갈아넣어 맛과 영양이 풍부할 뿐만 아니라 간편하게 재미있게 즐길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빨대를 꽂아 먹을 수 있도록 했다.

◆ 저녁 건강 간식 해결제품

퇴근 시간이 늦은 엄마를 기다리는 시간 동안 아이들은 출출해지기 마련. 이 시간 동안 자극적이고 고 열량의 간식을 먹게 되면 소아비만으로 이어질 수 있어 건강하고 가벼운 간식을 미리 준비해 주는 것이 좋다.

농심 켈로그가 최근 출시한 `스페셜K 라이트칩'은 감자칩 21개의 칼로리가 93밖에 되지 않는 감자칩이다. 기름에 튀기지 않고 바삭하게 구워낸 감자칩에 맛있는 양념을 더해 가볍게 즐길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대상 청정원의 `고구마츄'는 설탕과 합성 감미료를 전혀 넣지 않고 신선한 고구마만을 바로 쪄서 말린 제품이다. 100% 고구마 외에 어떤 첨가물도 넣지 않은 자연 건강간식이다. 다이어트에 관심 있고 첨가물에 민감한 소비자들의 입맛에 맞는 제품이다.

썬넛트 ‘하루견과’는 건강에 좋은 견과류가 하루 권장섭취량에 맞게 개별 포장돼 있다. 구운 아몬드, 호두, 구운 캐슈넛, 건포도 등이 하나의 팩에 들어있다. 엉김을 방지하기 위에 첨가한 해바라기유 외에는 일체의 첨가물이 들어가있지 않아 아이들이 매일 섭취하기에 부담이 없다.

키즈맘 김예랑 기자 yesrang@hankyung.com
입력 2014-02-20 10:41:02 수정 2014-02-21 11:03:01

#산업 , #생활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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